Cebu Life IN Life Cebu - 8) 나르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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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안은 필리핀에서 유명한 바베큐 시장(?) 같은 곳이에요
직접 자신이 먹고 싶은 바베큐를 고르고 즉석해서 구워주는 곳이죠
외국인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아무래도 현지인이 즐기는 장소인 만큼
연기도 가득하고 청결면에선 쫌 ㅠㅠ 추천하고 싶진 않지만 한번쯤 가볼만 한 것 같아요
다같이 어울려서 비닐끼고 꼬지 먹는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ㅋㅋㅋ
가격은 그럭저럭 저렴한 편이구요~
위치는 로빈슨과 청화병원 근처에서 찾아 보시면 금방 나올꺼에요!
요비 스파와도 가까우니 함께 이용하시는 것도 좋아용
아마 새벽 6시?인가 4시인가? 암튼 늦게 까지 한다고 들었어요
제 튜터중에 한분은 대학생 때 클럽에서 늦게 까지 놀다가 배고프면 나르시안 가서 밥먹고 집에 갔다더라구요ㅋㅋ
줄리아나와 펌프투와도 가깝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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