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 s Diary in using simple word - in Life Cebu - 23(대형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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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끝나고, 배치메이트 들과 함께 라운지에서 모여, 저녁을 먹으로
카페테리아에 갔음. 카페테리아에 갔는데, 그나마 먹을만한 반찬이 하나도 없길래,
배치메이트들 전부 실망을 하고, 뭐먹을까 상의를 하던중에,
피곤한 사람들도 있고해서, 뭘 시켜먹기로 정하고, 음식을 찾던중에,
예전에 우연찮게 본, 초대형피자를 시켜 먹기로함.
초대형 피자를 시키는 집에 전화해서, 윈랜드 타워 4층으로 주문을 시켰음.
그 피자집에는 2가지 맛이있는데, 그중에 불고기를 시켜서 먹기로 했음.
그렇게 30분을 기다렸을까. 가드한테 피자가 배달왔다는 소리를 듣고
엘리베이터로 부리나케 달려가서, 피자를 받아 들고 오픈했음.
다 너무 배고픈 상태라서, 바로 먹을줄 알았지만, 피자를 열자마자 다 탄성소리와 함께
사진기와 스마트폰을 꺼내고 사진을 찍는다고 10~15분동안은 먹질 못했음.
난 너무 먹고싶었지만, 진짜 그림 속의 떡 처럼 먹지 못하고 멍떼리고 쳐다보고있었음.
지나가던 일본인들도 신기한지, 폰꺼내서 사진찍기 바빴음.
큰만큼 피자가 얇지만 9~10명 먹기에 적당한것 같았음. 맛도 어느정도 있고,
양도 많고, 가격도 별로 비싸지도 않고. 1200~1300페소일거임. 자세한 가격은 기억이 안나지만,
여러분도 혹시나 기회가 된다면 사먹어 보길.
맛, 양, 가격 3개다 잡은 피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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