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 s Diary in using simple word - in Life Cebu - 22(수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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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점심을 먹고, 기념품을 사고 난후, 배치메이트들과 이야기를 즐기고,
조금 휴식하면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사진을 찍다가,
스노쿨링 장비를 빌려주었던, 사무실 근처에, 배를 빌려주는 곳이있는데,
섬안에 또 강이 있는거임. 그렇게 크진 않지만, 카약?이라고 해야하나
이걸 타고 배치메이트 들과 놀았는데, 정말 재미이있었음.
거기에 1인용과 2인용이 있었는데, 나는 2인용만 탔음.
물론 이거 무료임. 아 그리고 프레젠테이션 할때 듣게 되는데, 거기서 비치타월을 공짜로
제공해줌. 물론 반납해야하는거지만, 2개째부터 100페소씩 더 내야함.
그렇게 배를타고, 다시 리조트쪽으로 올라와서, 전망이 탁트인 수영장에서 수영을 했는데,
정말 예쁘고, 이런 수영장 처음이었음. 계속 자연에 정신이 팔렸었음.
그렇게 수영장에 놀다가, 수밀론 뒤쪽에, 정말 예쁘다고하는 바다가 하나 더있어서
그쪽 매니저에게 말해서, 차를 타고, 그쪽에 갔는데, 그렇게 예쁘진 않았지만,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가 많았음. 다음으로 다시 센터로 돌아와서,
샤워를 하고, 다시 모여서, 과자를 먹고 시간 보내다가, 배시간이 다되서 돌아감.
아 돌아갈때쯤에, 오후 4~5시쯤에는 배가 총 2타임이 있는데, 그 시간타임에 맞쳐서
움직여야함. 잘못하면 놓치면.. ㅎㅎㅎㅎㅎ
재미있는 수밀론 여행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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