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아홉 노처녀의 펠라이야기(3) 친구
페이지 정보

본문



그디어 친구가 생겼다 ㅋㅋ
함께 수영도 함 ㅋㅋㅋㅋ 완전 신나^.^
옆방에 동갑친구 일본어를 엄청잘하고 엄청 귀엽다 그것밖에 모른다 ㅋㅋㅋㅋㅋㅋ
골드미스 언니!! 정말 골드지만...... 미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룸메 동생은 얼마나 귀여운지 한국계중국인(조선족) 마음이 정말 비단처럼 이뿌다
배치메이트 동생또한 ㅋㅋㅋㅋ 귀요미들 천국
함께 입학한 친구들 중에 어린이들도 꽤있다
엄마와 함께한 똥강아지들 ㅋㅋ
펠라의 친구들은 모두 귀요미 ㅋㅋㅋ
하지만 잊어버리면 안된다
귀요미 사이에
과장님 또래의 아저씨와
똥강아지의 어머님 들이 은근히 함께 있다는걸 ㅋㅋ
첫수업을 들었는데
후덜덜.........
아 정말 눈앞이 깜깜하다
계속 전자사전에 의지하고 있는 정양을 보았다
이잉 ㅠ ㅠ 안돼~~~~~~~~~!!
3일쯤 수업을 하고 전자사전보다는 핸드폰어플사전이 좀더 편하다는걸 깨달았다 ㅋㅋ
필리핀 선생님들 걱정했던거 보다 발음이 엄청좋았다
솔직히 난 발음을 논할 수준이 아니다
걍 일대일 외국인과 대화 할수있다는걸 의미를 두고있다
함께 책을 읽어주고 함께 얘기도 하고 ...
난 다행히 외국인에 대한 거부감 또는 두려움은 전혀없다
그래서 회사를 그만두고 큰결심을 한것같다
내가 얼마나 성장할수있을까???
3개월이 지나야 알수있겠지
조카가 너무 보구싶다
똥강아지 아라 ....
아참 나의 영어 이름은 아라 ㅋㅋ 조카를 너무 사랑해서 이름같이 똑같이 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