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Pines] <TERRY의 파인스 어학연수15>여유로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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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이제 할 것이 별로 없다. 처음에는 여행도 갔다오고 이곳저곳 관광도 많이 했지만 이제는 다 돌아본 것같다. 바기오는 작은
도시이다. 그래서 한달이며 충분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좀 여유를 즐기기 위해서 친구들과 커피숍에 갔다가 영화를 보기로 했다.
커피숍은가장 큰 쇼핑몰에 있는 SM을 가기로 했다. 그곳에 스타벅스가 있다. 제일 깔끔하고 괜찮아서 그곳을 가기로 했다. 여자
친구 한명과 남자친구 한명과 셋이 갔다. 오랜만에 편히 앉아서 얘기를 했다. 이곳에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었다. 신기했다.
맨날 킈리스마스에는 추운 날씨에 목도리를 동여메고 옷을 꽉꽉 껴 입고 맞이했지만 이제는 그럴수가 없다. 여기는 선선하 가을
날씨이다. 그래서 그런기분이 너무 신기했다. 반팔을 입고 맞이해야 한다. 나름대로 좋았다. 커피숍에서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있
는 갑자기 폭죽 터지는소리가 났다. 나와보니 그쇼핑몰에

서 폭죽을 터뜨리고 잇었던 것이다. 이벤트 성으로 하는 것 같았다. 사람
들이 모두 나와서 구경하고 잇엇다.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발디딜틈도 없었다. 폭죽을 진짜 많이 터뜨려 주었다. 그리고 ㅁ멋있었
다. 그렇게 멋있는 폭죽은 생전 처음 보는 기분이였다. 그걸 본후에 영화를 보기로 했다. 영화는 바로 미션임파서블4 엿다. 나도 므
모르게 개봉 했다. 그래서 보기로 했다. 잘안들리고 이해를 못하겠지만 보기로 했다. 영어기 때문에 이흘 못할거였다. 봤고 역
시 이해는 못했지만 다행히도 액션이 많은 영화라서 추측할 수 있었다. 간혹가다가 대화에서 들리는 말이 이해의 전부였다. 또신
기한건 영화관 좌석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이였다. 그냥 빨리 오는 선착순으로 앉는 것이였다. 그런 제도가 신기했고 영화관
은 무척이나 컸다. 한국에서 크다고 하는 영화관 빰쳤다. 영화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쌌다. 3500원정도 하였다. 오랜만에 여유를 가
지고 논 하루였다.
사진은 폭죽과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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