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na`s diary 15 ] CIA튜터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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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ERENA입니다. 오늘은 CIA선생님들에 대해 설명해드릴게요.
CIA는 1:1교실이 4층, 5층 다해서 70개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전 저번주까지 스파르타 커리큘럼을 따르던 스파르타학생이었지만, 이번주부터 ILETS로 바꾸면서 수업이 대부분 스파르타룸에서 일반교실로 넘어오게 됐답니다.
저도 CIA오기전에 어떤 선생님이 좋은지, 어떤 튜터수업을 들어야 할지, 1:1시간에는 어떤 걸 배우는지 정말 궁금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선생님들에 대해서 설명해드릴까해요.
우선, 제가 좋아하는 선생님들을 소개할게요. 12주의 반인 6주동안을 스파르타수업을 들었기 때문에 친한 선생님들은 거의 대부분 스파르타쌤들이에요. 선생님들은 대부분 20대 초반에서 20대 후반 사이에요. 필리핀 사람들은 25살 정도에 결혼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샘들은 거의다 남자친구가 있어 곧 결혼을 한다거나 이미 결혼을 한 사람들이 많구요. 남자 선생님들은 대부분 게..이...랍니다; 저도 막상 필리핀 오기전에는 게이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많았는데 막상 수업해보고 얘기해보고 하니 게이티쳐들이 더 좋은것 같아요. 맘도 편하고, 선생님들도 완전 잘 이해해주더라구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소개해드릴게요.
우선 Jhulie! 제가 제일 좋아하는 티쳐중에 한명!
마음이 여리고 천성적으로 착한 눈물많은 전형적인 필리핀 여성이에요. 제 CNN수업 티쳐였는데 영어영문학과 출신답게 발음도 좋고 가르치는 스킬도 장난아니게 좋아요. IELTS과정으로 넘어오면서 수업을 바꾸게 되서 너무 속상하답니다...지금은 한국에 간 스파르타 언니오빠들도 줄리랑은 아직도 연락을 주고 받고 있을정도로 좋은 선생님이에요. 착하고, 털털하고, 공부도 잘 가르치고. 정말 최고의 선생님이랍니다.
줄리티쳐와는 스피킹, 발음 수업을 하는게 좋으실거에요.
RUSELL! 러셀러셀!
처음 러셀 수업을 듣기 전에는 너무 STRICT한 티쳐라는 말에 살짝 겁을 먹기까지 했었는데, 첫 날 수업시작하면서 수준 높은 언니오빠들 사이에서 수줍어하던 제가 DONT BE SHY를 외치며 넌 너만의 강점이 있다고 자신감을 돋아주던 러셀. 그 덕분에 이틀만에 timid한 학생에서 talkertive한 학생으로 탈바꿈한 저랍니다.ㅋㅋㅋㅋㅋㅋ러셀은 문법, 스피킹 이렇게 두개를 6주동안 함께했는데요.
러셀역시 줄리랑 같은 대학교 같은 과를 나온 티쳐라서 가르치는 스킬이 장난아니랍니다! 인기티쳐이다보니 수업듣기는 정말...힘드실거에요.
DYNA! 다이나!
제 1:1티쳐인 DYNA는 스파르타시절에도 지금도, 여전히 제 티쳐랍니다.ㅋㅋㅋㅋㅋㅋIELTS로 바꾸면서 딱 한명의 1:1티쳐를 킵할 수 있는데 저는 다이나를 선택했어요 다이나 역시 문법, 발음, 스피킹, 모든 면에서 좋은 티쳐랍니다.근데 저랑 너무 친해져서 자꾸 수업시간에 딴 얘기를 자주하게 되다보니 수업진도를..그리 많이 나가진 못했어요 그래도 대신에 말하면서 이디엄같은거나 문법오류를 고쳐주기 때문에 그것도 그것나름 대로 의미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덕분에 스피킹은 정말 많이 는것같아서 좋아요. 마음이 여리고 착하지만 장난도 잘치는 다이나! 정말 친언니처럼 따르게 되는 튜터에요. 1월에 같이 놀러가기로 했는데 벌써부터 기다려져요!
오늘은 여기까지 소개할게요! 다음에 또 좋은 튜터들 많이 소개해드릴게요!
이렇게 줄리 사진을 넣어도될까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 절 죽이려들지도 ㅋㅋㅋㅋ하지만 제 이쁜 선생님을 소개하고 싶어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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