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Y의 파인스 어학연수14> C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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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징 코스로 오니깐 커리큘럼의 일부에 변화가 생겼다. 제일 먼저리스닝 두시간이 바뀌었다. 나는 만약 그대로이면 브리징와서 리스닝 두시간을 드럽할려고 했다. 하지만 리스닝 두시간이 다행히도 바뀌었다. 한 시간은 그대로 리스닝 이지만 다른 한시간은CBS NEWS로 대체 되었다. 이 것 역시도 리스닝 이지만 아무래도 실생활에 많이 쓰이고 또 우리가 진짜 실생활에서 쓸 수있는 말들과 토픽들이 나오기 때문에 좋았다. 하지만 수업시간은 딕태이션과 이해방식으로 이어졌다. 주제들이 조금 흥미로웠다. 재미있었다. 새로운 방식이였다. 선생들도 좋았고 클래스메이트들도 마음에 들었다. 보니깐 컴퓨터화면에 여자가 나와서 광고를 하고 뉴스를 진행하고 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매우 여러번 들려준다. 확실히 네이티브라서 말이 무지하게 빠르다. 그래서 역시 필리핀선생들이말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속도가 무지하게 빠르다. 반복에서 들려주는데도 불구하고 안들리는 부분은 안들린다. 블렌딩 때문이다. 합쳐 부분은 알아듣기 힘들다. 그래서 그부분을 선생이 반복해서 들려준다. 어쩌다가 들리는 적도 있지만 정말 빠른 블렌딩은 정말 안 들린다. 리스닝공부는 혼자서 연습이 필요하다. 선생한테 물어보니 리스닝연습이 하루에 적어도 한시간은 따로 연습하는게 필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요즘 미드를 보면서 따로 공부를 하고 있다. 나중에 실력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다. 언젠간 완벽한 블렌딩을 알아 들을수 있을 날은 기대해본다.
사진은 우리학원의 식당과 강의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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