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her의 모놀 어학원 연수기 (모놀 둘러보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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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여행도 다녀오고, 인터넷도 잘 안되고 해서 글을 못올렸어요.ㅠㅠ
오늘은 모놀 시설에 대해 말씀드릴꼐요.
근데 사진은 나중에 더 많이 올릴께요.
-1:1 클래스 룸
작은 책상 하나 들어가는 아주 작은 클레스 룸 입니다.
그래서 저는 갠적으로 이성선생님보다는 동성선생님이 편한 것 같아요.ㅎ
-그룹 클래스
3-4명의 학생이 수업을 받을 수 있을 정도에 크기에요.
-세탁실
월, 수, 금 일주일에 3번 빨래를 맡길 수 있고요, 아침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빨래를 맡길 수 있는데,
하루에 40명까지만 세탁물을 찾을 수 있기때문에 7시 되자마자 맡겨야되고, 급한 거 아니면 5시전까지 맡겼다가
그다음날 찾으면 되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만 빨래를 찾을 수 있어요.
-식당
-다이닝 룸
B3층에 있는데요, 인터넷이 제일 잘 되는 곳이기도 하죠.ㅎ
-사무실
-헬스&요가
시설이 그렇게까지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남학생들은 열심히 하더라고요, 헬스트레이너도 있어요.
요가선생님은 지금 구하는 중인데, 잘 안구해지나봐요, 그래서 요가 수업은 현재 진행안되고 있어서 아쉬워요.ㅠㅠ
-농구장
농구대랑 풋살 할 수 있는 공간이있어서
농구, 풋살팀도 있고 현재 토너먼트 경기도 하고 있어요.
풋살은 경기 참여비 일인당 100페소(3000원 정도)씩 내는데 이긴팀 한테 상금으로 돌아간데요.
팀은 6팀 정도 있는 것 같아요.
-탁구대, 포켓볼
옥상에 탁구대와 포켓볼대가 있어서, 언제든지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저도 오늘부터 룸메랑 하루 30분씩 탁구하면서 운동하기로 했어요.ㅎ
<지저분한 제 책상과 침대입니다>

<그룹 클래스 룸. 제 클매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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