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쎄라비] 열 걸음....새로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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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학원생활에 지루함을 달래고저 살짝쿵 변화를 주었슴돠...
튜터를 바꾸는 시기는 3~4주가 가장 적당한 것 같아요...그 때쯤 되면 서로에 너무 익숙해져서
서로가 수업 준비에 소홀해지거나 한 튜터의 발음만 귀에 익어서 자기 착각에 걸리는 시기이기도 함다..
그 튜터말이 정말 잘 들리기 시작하거든요...하지만 사실은..그냥 그 발음에 익숙해진 것일뿐..
여러 튜터들의 발음을 들어보는 연습이 필요함다...
그래서!!!!첫 스타트인 1교시를 ERIC튜터에서 JENICE튜터로 과감히 옮겼습니다..

ERIC도 좋은 튜터였지만 저에게 다시 긴장감을 주기위한 선택이었습니다...
미리 튜터에게 옮긴다는 말을 하시는 분...소리 없이 바꾸시는 분...두 부류가 있지요..ㅎ
전 참고로 후자 쪽입니다....말을 해야하는 경우에만 하지요...
그 놈의 情이 먼지...그간에 쌓인 정으로 바꾸기가 쉽지 않더라구요...근데 그 정때문에
공부를 버릴 수는 없잖아요..그래서 대부분 다른 사람에게도 배워보고 싶다고 얘기를 합니다..
전 미안해서 그 말도 잘 못 하겠더라구요...그래서 후자를 선택했지요...더 사악한가?-ㅂ-;;
여튼!! 첫 JENICE 수업의 주제는 왼손잡이였슴돠...

역대 유명한 왼손잡이 예술가서 부터....왼손잡이들만의 특징, 장,단점...등등 무궁무진한 얘깃거리로
수업을 아주 만족스럽게 진행하더군요... 왼손으로 프로필을 써오라는 숙제도 내주시는 꼼꼼함...ㅋ
가끔씩 이런 변화를 주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ㅋ
아!! 그 프리젠테이션의 결과가 드뎌 나왔습니다.!!!!

쿠쿵....결과는 3등...티셔츠는 물건너 갔지요..이유는 그날 아시다시피 늦잠으로 그만 지각을....
ERIC이 담 기회를 기다리라는 의미심장을 말을 남기고...갔지요...
설마 또 그런류의 숙제를.....??....아마도 상품을 보고 참여여부를 결정해야 할 듯..^^
ERIC의 담 프로젝트를 기다리며 담편으로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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