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쎄라비] 열 두걸음....ERIC의 범인찾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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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프리젠테이션으로 학원을 뒤흔들었던 에릭튜터가 이번에도 역시 일을 내고야 말았슴다...ㅎ
바로바로....누가 에릭을 죽였는가?(Title: Who killed Eric?)
이번 주 주제는 우리들이 탐정이 되어서 에릭이 주어지는 실마리로
에릭을 죽인 범인을 일주일안에 잡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이런 다양한 변화를 만드는 에릭튜터같은 튜터가 난 좋드라....ㅋㅋ
월요일에는...에릭이 자신이 죽기 전에 남긴 유서로 시작했습니다...아마 죽음을 예견한 듯...
내용인 즉슨.....이 편지를 볼 때쯤에 자신은 이미 죽었을 것이라며 부디 범인을 잡아달라는 부탁과
함께 자신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쓰여있었죠...에릭은 아시아에서 가장 큰 비키니 회사 사장이었죠..
첫 날을 프로젝트 설명과 유언장, 그리고 현장에 남은 증거를 살펴보는 것으로
간단하게 시작했습니다..^^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에는 용의자들과 그들의 알리바이를 분석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첫번째 용의자....-_-;;;

간단히 첫번째 용의자를 설명하자면 회사 보디가드였던 Ramil..남자랍니다...-ㅂ-;;
몰래 숨어서 여장을 즐기는 약간은 변태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적은 월급과 휴가 때문에
에릭에게 반감을 가지고 있는 약간? 의심스러운 용의자이죠..
두번쨰 용의자...

에릭의 비서로 이름은 Bianca Lee...아리따운 미모 때문인지 에릭과 사귀는 사이였슴돠..
그러나 에릭이 자신의 베스트인 Susan과 바람 핀 사실을 알고 분노에 휩싸인 용의자이죠..
세번째 용의자....

얘가 얘가 에릭이랑 바람났던 그 비서의 베스트인 Susan viagra로 비키니 회사의 전속 모델이죠..
비서와 사귀기 전부터 에릭과 사귀고 있었다고 주장하며 오히려 에릭이 비서와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하고 있죠...화는 나지만 에릭을 용서할 수 있다는 마음씨 좋은 척? 하는 모델...

이 느끼하게 생긴 아저씨는 회사 매니저일을 맡고있는 George Estregan임다...
회사일을 시작할 때 부터 에릭을 줄곳 도와왔으나 항상 그 회사의 CEO가 되고 싶어해서
회사에 나쁜일이 생기기를 바래왔던 용의자....그가 죽기를 바라긴 했으나 살인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말하는 심히 수상한 기름진 아저씨...
5번째 용의자....

드넓은 이마를 가진 이 여인은 에릭과 사촌지간으로 에릭과 동종사업을 하고 있는 Samantha Park..
에릭이 사업을 시작할 때 부터 그를 질투했으며 심지어 그가 죽기를 바라기도 한 이상한 사촌....
이것이 끝이아니라 또하나 반전!! 3명의 목격자가 있었던 것..!!그분들은 사진이 없는 관계로...-_-;;
목격자들의 진술과 용의자의 알리바이를 종합해서...범인 잡는데 성공!!ㅎㅎ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왠지 형사가 된 듯한 느낌도 받고...또...꼭 맞추고 싶은 욕구가 들어서
그 주는 정말 재밌게 지낸 것 같습니다~~~
혹시 범인이 궁금하시면...답글을....^^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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