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19번째 이야기.. 학원의 선생님들 이야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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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째 이야기.. 학원의 선생님들 이야기..ㅋㅋ
안녕하세요.. 카카 입니다.. ㅋㅋ 넘 넘 오랜만이네요..ㅋㅋ
이제 벌써 저도 8주차에 접어들고.. 이제 4주밖에 안남았네요..
여기 와서 정말 많은걸 배우고 많이 경험한거 같아요..
물론 저의 바닥이었던 영어실력은 나름 만족할만큼 올라갔다고 생각합니다..ㅋㅋ
오늘은 오랜만에 학원의 선생님들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직접적으로 이렇게 써도되는지 약간 망설여 지기도 하는데..ㅋㅋ
흐흐 어차피 4주밖에 안남았는데 한번 막나가보죠..ㅋㅋ
일단 학원에 처음 오면 첫날 레벨테스트를 받고 오티교육을 한다음에..
임의로 시간표를 정해줍니다..
1:1 두개, 1:4 하나, 1:12 하나.. 이렇게 들어갑니다..
보통 대부분 튜터들의 빈강의 타임이 있는곳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거의 무작위라고 볼수 있죠.. 그런다음 다음날 수업에 들어가서..하나 하나 듣게 되는데요..
일단 제가 드리는 가장 좋은 팁을 드리자면.. 먼저 수업 스케쥴표를 만들어준다음..
교육을 할때 이렇게 말을 합니다.. 보통 한달정도는 들어보고 시간표를 변경해도 된다..ㅋㅋ
근데.. 제생각은 쪼끔 다르죠~~ 왜냐면 저는 몰라서 다른분보다 상당히 늦었거든요..ㅋㅋ
다른 사람이 보면 쫌 야속할수도 있다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머..먼저 정보를 아는 사람이 앞서 가는거 아닌가요?? ㅋㅋ 그리고 막상 한달지나서 바꾸려면..
그땐 마음에 드는 튜터가 있어도 웨이팅이 걸려 있는 경우가 많고.. 사실.. 그동안 또 튜터와
정이 들어서 한국사람 성격상 말꺼내는게 쉽지 않죠..ㅋㅋ
사실 저도 소심해서 튜터 바꿀때 쫌 망설여 졌는데.. 너무 지루해서 아무튼 잘바꿨답니다..
일단 임으로 시간표를 주면.. 그날 조끔 생활해본 룸메 한테 어느튜터가 좋냐?? 잘가르치냐??
착하냐?? 등등 물어봅니다.. 그리고 체크 한다음.. 그다음날..2층 리셉션 가서..
그튜터 자리에 웨이팅을 걸어놉니다.. 보통.. 인기 많은 튜터는 3-4주 정도 기다리면
충분히들을수 있거든요.. 그럼 자연스럽게 한달이 다되어 갈때 좋은 튜터로 갈아탈수 있는겁니다..
아니면 운이 좋으면..2주안에 바로 들어갈수도 있죠..
모든 튜터들 마다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튜터를 찾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래도 왠만하게 많이 웨이팅이 걸려 있는 튜터들은.. 그만큼 검증이 많이 됐다고 할수 있겠죠??
그리고 저희 학원 선생님들은.. 보통..4-5년 넘게 있으신 분이 많고.. 짧으면 2년 정도 된 튜터가
많습니다.. 2년이 짧을수도 있는데 우리학원에서 2년이지.. 다른학원에서 경력을 쌓고
우리 학원에 입문을했다고 할수 있죠.. ㅋㅋ
먼저 보통 웨이팅이 많이 걸려 있는 사람이 제니..아라..쟈넷..머 이렇게 있구요..
웨이팅이 많이 걸려 있으면 그만큼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고 할까요??
그리고 제가 나름 학원다니면서 듣거나 들은튜터들은.. 얼윈..이분 참 잘가르쳐 줍니다..
원래 학교 선생님이셨는데.. 여기 저희학원으로 오신지..벌써 꽤됐군요.. 아무튼.. 단어를..
정말 많이 알고 계셔서.. 정말 쉽게 쉽게 잘이해시켜 줍니다.. 그리고 우리 원어민 선생님 칼..ㅋㅋ
꼭 학원에 오시면 한번은 들어야 하는 수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ㅋㅋ
ㅋㅋ 그리고 더 많이 적고 싶지만 저의 주관적 의견이 많이 들어 가 있기 때문에..
오시면 주위 룸메들한테 물어보시는게 괜찮을수도 있겠네요.. ^^
아.. 그리고.. 정말 안좋은 튜터들도 가끔 있어요.. 정말 놀기 좋아하시는 우리 튜터님..
그런 분은 성격이 맞으면 정말 괜찮을수도 있는데.. 아니다 싶으면..
바로 바꿔버리는 센스..!!
아무튼 이렇게 저의 작은 글을 남겨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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