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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M] 21번째 이야기.. 수밀론을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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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ka
댓글 0건 조회 12,013회 작성일 07-1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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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째 이야기.. 수밀론을 다녀오다..^^

 

안녕하세요..카카 입니다.. 오늘은 저번주 주말 당일치기로 다녀온 수밀론에 대하여 말해볼려고합니다..

 

저번주 주말 토요일 저희는 최근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서 여행을 계획했죠..

 

스케일이 큰 여행보다는 당일치기로 먼가 분위기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을 했기때문에..

 

여기저기 찾던중.. 수밀론이 그렇게 괜찮다는 소문을 듣고.. 저흰.. 수밀론을 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최근 날씨가 너무 너무 안좋아져서.. 비가왔다 갔다 하길래..저흰 그전날 그냥 가는걸 취소를 했죠..

 

다음날 아침..토요일..저흰 식당에서 아침을 먹으면서.. 흐린날씨를 탓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학원의 오래된 형들하고 이야기 하다가.. 우리..수밀론 갈려다가.. 못갔다..

 

그러니.. 그 형이 하는말.. "수밀론 물색깔이 파워에이드.. 색깔이던데.. 아직도 기억이 난다.."

 

ㅋㅋ 딱 그말을 듣고 저흰 바로!! 방에 들어와 가방을 쌓죠.. 그리고 10분도 채안되 나와서..

 

택시를 탔습니다.. 원래.. 수밀론을 가는 정석 방법은.. 일단 사우스 터미널을 간다음..

 

수밀론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가는것이죠.. 버스를 타고 약..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보통 수밀론 갈려면 아침 5시나 6시쯤 나와 버스를 타고 가야 당일치기로 재미있게 가는데..

 

저흰 시간이 많이 늦은 관계로.. 택시를 타고 수밀론 까지 가버렸습니다..그리고 택시 아저씨와 흥정을

 

했죠..결국..저희 4명을 태운 택시는 1700페소에 수밀론 까지 가기로 했습니다..ㅋㅋ

 

여기에는 워낙 허접한 택시가 많지만.. 그날 따라 저희가 간택시가.. 워낙 새차 였기때문에..

 

저흰 한치의 망설임도 없었죠.. 그리고.. 가면서.. 점점점.. 날씨가 맑아지기 시작했죠..

 

그렇게 쌩쌩.. 달려.. 11시쯤 되어..수밀론에 도착했습니다..

 

먼저 수밀론에 내리면 그곳이 수밀론이 아니라.. 배를 타고 약 10분정도 수밀론 섬으로 가는것이에요..

 

그래서.. 저흰 입구에서 내려 배가 오기를 기다렸죠.. 마침 배가 오는 타이밍도

 

어찌나 그렇게 좋던지..

 

원래..아침에 7시..9시..11시30분..3시..이렇게 수밀론으로 향하는 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11시 30분 배를 타고 수밀론 섬으로 향했죠..ㅋㅋ

 

섬에서 내리면.. 한사람당 한명씩 입장료가 있습니다.. 한명당..1500페소..

 

그가격에.. 점심식사비.. 수영장 이용비.. 카누사용.. 호핑투어 까지 할수 있는 모든 패키지가

 

포함이 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우린 입장료를 지불을 하고 바로 식당으로 향했죠..

 

마침 점심시간이라..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백사장 한가운데 있는 야외 부페는

 

정말 흐믓할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부페는 썩 맛있지는 않았지만.. ㅋㅋ

 

그런대로 배가 고파서 그런지 많이 먹었습니다.. 여기는 섬전체를 이용할수 있게 만든

 

형식인데요.. 섬을 빙글 빙글 둘러가며.. 여러가지를 즐길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토록 원했던 초록빛 바닷물.. 흐흐흐..너무 너무 아름다워 사진찍기 바빳습니다..

 

사실.. 그날 날씨가 좋았다 안좋았다 반복해서.. 100%완벽한 섬을 즐기진 못했지만..

 

섬자체가 워낙 아름답다 보니.. 볼거리는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수영장도 있는데 바로 절벽하고 연결되어.. 저멀리 보이는 바다의 모습은..

 

ㅋㅋ 와..내가 아직 필리핀이 와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정도 였어요..

 

그렇게 우린 물놀이를 즐기고.. 돌아가는 배를 타고 항구에 도착한다음..

 

다시 세부시티로 돌아 왔답니다.. 흐흐흐.. 한번쯤 분위기 전환을 위해선 필요한거 같아요..

 

아!! 가장 중요한건.. 정말 맑은 날씨에 가면 효과를 200%이상 누릴수 있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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