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S] - 제 9 화 - 필리핀 생활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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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은 호주 케언즈에서 4일째 생활을 하고 있는 닉입니다.
호주퍼스트를 통해 연수 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오늘 들었던 얘기가........... 저 잠수탔다며........ 삼실 박형님과 에바누나가 ㅋㅋ
저는 나름대로 생각을 좀 하고 글을 적으려고 하였으나,
그게 너무 적게 적었나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정말 자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연수 일기부터는 대대장의 호주어학 연수정보 카페에서 글을 올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아무튼 필리핀 생활을 마무리하면서 몇 마디 남기겠습니다.
12주 동안의 필리핀 생활. 스피킹에 있어서 일상생활을 가능할 정도로
성과를 나타낸 것 같았고, 무엇보다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물론 공부만 하지는 않았다. 필리핀을 떠나기 얼마 남지 않았을 때는
이런 말하기 모하지만, 수업도 잘 참석도 하지 않았다.
그렇다.. 놀기도 많이 놀았다. 그만큼 마닐라는 놀려면 미친 듯이 놀 수 있는 곳이라고 말할 수 있다.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문화도 즐기고,
음식이나 술 같은 것은 마음껏 즐길 수 있고,,, 가격이 부담 없으니까...
돈에 대해서 무덤덤해지는 단점도 있었지만, 부담없이 영어에 입문할 수 있는 장점도 있었다.
필리핀 유학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딱 하나 충고를 해주고 싶다.
절대 공부만 할 수 있을거야 라고는 생각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첨엔 전부다 공부 공부 공부만 해야지 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원칙을 지켜라는 것이다.
적어도 학원에 있는 수업과정을 절대 빼먹지 말고 들어라는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적어도 후회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
아무튼 나는 11월 24일 8시에 마닐라 공항을 출발했다..................
그것도 탑승 시간을 5분이나 늦으면서.......... 그놈의 짐 무게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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