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17번째 이야기.. 가트존을 다녀오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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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러분.. 카카 입니당..
ㅋㅋ 벌써 여기 온지..6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항상 처음올때의 마음처럼 흔들리지 말자.. 항상 새롭게 다짐하지만..
요즘 너무 삶이 무료하게 느껴집니다..ㅋㅋ
이게 사람들이 말하는 슬럼프인가요?? ㅋㅋ
그래서 오늘은 오전수업하고 점심을 먹은뒤 룸메랑 이야기 하다가.. 먼가 스트레스를 풀..
껀수를 찾고 있었습니다.. 당근.. 수업을 째기로 했죠..
그러다..나온것은 카트존.. ㅋㅋ
여러분도 보신적이 있으시나요??
카트라이더 게임처럼.. 조그만한 차에 저희가 타서..트랙을 빙빙빙 돌아 다니는 겁니다.. ㅋㅋ
학원앞을 나오자 마자 택시를 타고 무작정 카트존으로 향했습니다..
카트존 하면 잘모르는 기사도 있기 때문에..
빠세오 가자고 하면 됩니다.. 그럼 빠세오.. 맞은편 조금 밑에 쪽에 카트 존이 있습니다..
점심을 먹은뒤 햇빛이 강렬하게 내리째고 있었지만.. 재미있을거라는 기대감에 우린
이미 흥분한 상태였습니다..
평일 대낮이라.. 물론 사람들은 저희 밖에 없었습니다..ㅋㅋ
8바퀴 도는데.. 250페소.. 음..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죠.. 우선 헬멧을 쓰고 붕붕붕
트랙을 돌기 시작했습니다.. 헬멧이 약간 오래되어서 부담스럽지만.. 나름 견딜만 하네요..
오르쪽 패달은 속력을 내구요.. 왼쪽 패달은 브레이크네요.. 조작이 무척 간단해요..
처음엔 너무 느리지 않을까 조마 조마 했는데.. 사실 생각보다 엄청 빨라요.. 그리고
커브돌때 넘어지지 않을까 쫄았는데.. ㅋㅋ 카트라이더에.. 바나나 밟으면 돌듯이..
브레이크를 순간 갑자기 밟으면 돌기만 하네요..ㅋㅋ
약간 아스팔트에 잔모래들이 많이 튀어서..반바지는 쫌 그렇고요.. 흰옷도 쫌 그러네요..ㅋㅋ
더러워 지잖아요.. 바람도 많이 불었는데 8바퀴 돌고난 저희는 정말 많은 땀을 흘렸습니다..ㅋㅋ
너무 아쉬워서..8바퀴 더 돌았어요..ㅋㅋ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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