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CO Justin`s Diary24 그룹수업이야기1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그룹수업을 한번 소개해 보려고합니다.
아주 피곤한 수업으로 불리우는 수업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저는 이수업이 끝나면 하루가 끝난 느낌입니다.ㅋㅋㅋ
2교시에 듣는 수업인데... 2교시에 피로가 가장 심하답니다.^^
정말 어려운 단어들로 이루어진 글들로 저희들을 피곤하게 만듭답니다.
그래도 한번 부딪쳐보고 싶은 수업이지요...
선생님도 좋고 주제도 좋지만 어려운 수업...
어떻게 설명 해야 할까요??
한번 들어보시는것이 최고의 방법이겠지요???
ㅋㅋㅋㅋㅋ

저널리즘 수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겟지요...ㅋㅋ
튜터가 나름 학생들을 지켜보면서 점수를 줍니다.
점수별로 표시를 해 놓았네요..ㅋㅋㅋ
제이름도 있는게 신기하네요...ㅋㅋ
항상 꼴지였는데요...^^

이곳은 새로 만든 강의실입니다.
좁기는 하지만 깨끗하고 시원하고 좋습니다.
집중하기 딱 좋은 강의실이지요...
힘들지만 잘 참고 버티려고 수업도 안바꾸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초긴강 수업중에 하니이죠...ㅋㅋㅋㅋ
겁주는 거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
튜터가 우리를 잡아 먹지는 않는다고요~~~

다른 학생들과 찍은 사진도 붙여놓았네요...
졸업한 학생들과 찍은 사진들이죠~~~
사진이 많으면 인기 있어 보이겠지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