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에드워드의 잉글리쉬펠라2(스파르타)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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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 6번째 스토리는!! 자유스토리입니다.
제가 그동안 느끼고 본 것에 대한 한달치 생각을 쭈욱 적어볼 생각입니다.
저는 펠라에서 2인실을 쓰고 있습니다.ㅎㅎ 현관문을 열었을때 이렇게 바로 앞에 수영장이 보이구요~
풍경이 확실히 한국과는 다르지요^^ 생전에 못보던 나무가 있고, 수영장도 있고...그렇더라구요 ㅋㅋ
매일 아침 이렇게 아 나는 필리핀에 있구나 느꼈습니다. ㅋㅋㅋ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빠르게 지나 가고 공부를 열심히 했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슬럼프 기간은 정말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도 모를만큼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실제로..환불 직전까지 가고 비행기표 체크 까지 했었죠.
그리고 일정한 실력 이상으로 올라 갈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는것 같아요
누구나 슬럼프는 한번쯤 오는것 같아요
그것을 어떻게 극복을 하느냐가 중요한 거죠...
저의 경우 생각의 전환을 통해 극복을 할수 있었습니다.
꼭 뭐뭐 해야 한다 라는 그런 강박관념에서 조금은 자유로워 지니..
한결 영어도 잘 들리고 수업도 더 재미있어지며, 지금은 튜터들과 아무런 거리낌없이 장난을 칠수 있을정도로
영어도 늘고 친해지기도 친해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함께 들어간 친구들 또한 중요합니다.
힘들때 옆에서 서로 잡아 줄수 있는 그런 친구면 더욱 좋겟죠?
정말 힘들고 지칠때~ 쇼핑으로 머리를 식히실수도 있어요^^
저는 바람쐴겸 장볼겸해서 머리를 비우기도 했어요.
처음 아얄라에 갔을때 느낀점은. 아 정말 사람들이 여유롭구나.
근데 나는 왜 지금까지 그렇게 각박하게 살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었어요
정말 외국의 여유로움이 그런느낌이구나 하는 걸 알았어요
제가 지금까지 느낀 필리핀은 할때는 열심히 하고 즐길때는 정말 제대로 잘 즐긴다는 그런걸 느꼇어요ㅎㅎ
오늘은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써 봣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음 글은 2인실 기숙사에 대한 모든것을 쓰겠습니다
질문사항은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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