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JIC] calvin의 JIC세부이야기 - 보홀여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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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말에 바로 배치메이트들고 보홀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처음가는 여행이라 상당히 설렜네요 ㅋㅋ
보홀같은 경우는 배를타고 2시간 정도 갔던것 같네요
신기하게 배 안에서 WIFI사용이 가능해서 지루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보홀에 도착하니 기사분을 기다리고 계셔서 차를타며 이동하였습니다.
첫 번째 간곳은 초콜릿힐..비가 조금와서 안개 때문에 조금 잘 안보이긴 했지만..
비슷하게 생긴 어덕들이 참 많다군요..
그 다음에는 원숭이를 보러갔습니다 털셔라고 하던데..완전히 작더군요..
야행성이라 낮에는 잠을 잔다더군요..그래서 그렇게 가까이에서 보지는 못했지만
신기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지프라인을 탔습니다.
정말 재밌더군요..케이블로 산을 이동하는 것 이었는데..처음에는 상당히 무서웠는데
두 번째 탈때는 정말로 재밌었습니다.
지프라인이 가장 기억에 남더군요
그리고 호텔로 들어와서 씻고 배치메이트들고 함께 저녁식사와 간단한 음주를 하였습니다.
호텔은 기숙사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일정을 위해 조금 일찍 잠을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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