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JIC] elec 세부jic 이야기 - 머리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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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깍기
오늘은 학원에서 머리를 잘랐습니다.
학원에서 어떻게 머리를 자르냐고요??
저희 학원에는 일본인 부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여성분이 일본에서
미용을 전공하셨데요~ 그래서 공짜로 머리를 잘라줍니다.
고마움의 보답으로 담배 2갑은 선물이죠 ㅋㅋ
방에서 머리를 짤라줄때도 있는데..조금 불편한가봐요
아무래도 남자방에 들어온다는게 좀 어색하죠
그래서 요즘에는 1층 까페테리아에서 머리를 자릅니다.
필리핀에서 머리 짜르기는 좀 번거롭죠..
한국인 미용실같은 경우는 300peso라서 비싸고..
필리핀 미용실은 50peso인데..저희 배치메이트중 한명이 시도해봤었는데..
그 이후로는 아무도 안간답니다. ㅋㅋ
그래서 데부분의 학생들이 부탁합니다.
저도 머리가 너무많이 길어서 오늘 잘랐는데..일본인이라서 그런지..일본스타일로
짤라주니..조금더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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