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Drs] Davao English Drs John 연수일기 (23) 퍼플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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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거리에 있는 퍼플빈이라는 카페입니다.
이곳은 필리핀 분위기도 안나고, 정말 깨끗하고 괜찮다고 추천을 받아서 가게 되었는데요,
학원 사람들 말대로 정말 필리핀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깨끗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였습니다. 사실 학원 스터디룸이 다른 학원에 비해서 매우 작고, 시설도 좋지 않아서
수업후에 공부할 곳이 마땅히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곳을 발견한 후에는 거의 매일
이곳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학원과는 달리 인터넷도 빠른 편이고, 공부하기도
편하고 시설도 깔끔해서 공부하기에 좋아서 자주 가고 있습니다. 이곳에 커피나 음료수값은
그리 비싸지도 싸지 않는 수준이고, 보통 사람들은 이곳에서 튜나 샌드위치를 많이
사먹는데, 저는 샌드위치보다 오믈렛이 더 맛있게 느껴져서 이곳에서 식사도 자주 합니다.
이곳에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하고, 가끔씩 한국어로 인사해주고 반갑게 맞이 해주기도
하고, 또 영어로 대화 할 수도 있어서 저에게 연습하기에도 좋은 장소 입니다.
학원에 세네 커플정도가 있는데, 보통 커플들의 데이트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구는 쉐이크를 파는 곳인데 이곳에서 꽤 유명한 브랜드로 아브리자 몰,
SM몰 G몰 등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 있을때 밀크티를 좋아 했었는데,
이곳에서도 펄과 함께 먹는 스트로 베리 쉐이크와 초콜렛 쉐이크가 너무 맛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40페소로 약 1200원정도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주 가다보니 직원분이 저를 기억하고 항상 반갑게 맞이 해주고,
오늘은 초콜렛을 먹을건지 스트로베리를 먹을건지 먼저 물어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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