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ELSA] 처음오는 어학연수 일곱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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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원온지 7주째가 되네요~
요새들어서 선생님들한테 듣는 얘기가 처음에 왔을때보다 나아졌다면서 발음도 괜찮아지고
아무튼 전 느껴지지 않지만 그런얘기 들어서 기분은 좋더라구요 ㅎㅎ
영어 공부 하면서 계속 느껴진건 문법의 중요성이 굉장히 높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문법 클래스를 2개나 듣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에게 남은 시간이 1달정도밖에 안되서 토스공부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제가 저번주에 카모테스 갔다 왔는데 사진을 지금에서야 올리네요




어제는 마르코폴로에 있는 블루바를 다녀왔습니다
세부 경치가 한눈에 보이고 칵테일 쇼도 보여줘서 커플끼리 가기엔 완전 좋은 곳이더라구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여자친구랑 오고싶습니다 ㅎㅎ
아~ 블루바 오기전에 카트존가서 놀았었는데요
가격은 300페소에 8바퀴도는거고 헬맷빌리는데 50페소 였던거 같습니다
카트 8바퀴 도는데 완전 빨리 돌아서 좀 섭섭하긴 했지만 완전 재밌었구요
가기전에 또 가볼려고 생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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