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o s 마닐라 MK 연수일기] 18. 수업_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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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2개월 단기 연수로 마닐라 MK로 날라온 Koo 라고 합니다^^
오늘은 수업중에 reading수업에 대해 얘기하려고 합니다.
보통 영화를 보거나 외국사람들과 얘기할때 대화를 잘 알아듣지 못하는이유가
대화 대부분들이 이디엄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서 합니다.
한국에서는 보카는 공부해도 이디엄을 따로 공부한적이 없었는데
여기서는 보카보다 이디엄을 위주로 가르치는것 같아요.
전 리딩수업을 절란이라는 튜터와 하는데요
Can you believe it이라는 책으로 공부를 합니다.
하나의 문자이 10개정도의 이디엄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 문장을 보고 공부한 후에
머릿속으로 외워서 그림만 보면서 문장을 얘기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이루어져요.
리딩수업이지만 항상 스피킹이 중심이 되면서 리딩 수업이 이루어지구요,
이 문장과 관련된 자신의 경험을 스피킹하고 라이팅하면서 다시한번 이디엄을 복습합니다.
이 이디엄을 공부하고 영화를 보니, 정말 많은 이디엄을 쓰고 있다는게 느껴졌어요.
중요한 수업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필리핀 튜터와 공부하니까 리스닝에 대한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특유의 따갈로그도 한 이유지만
필리핀 튜터들에게 익숙해져서 잘 알아듣는다해서 그게 진짜 자기 리스닝 실력이
아닌거죠. 그래서 항상 네이티브 리스닝을 동시에 병행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짬짬이 시간 날때마다 방에 있는 TV로 CNN을 틀어놓거나(물론 대부분 못알아 듣지만;;)
우리나라 케이블 프로그램 같은것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전 요즘 요리 오디션 프로그램이 잼있어서 푹 빠져 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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