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LifeCebu] Jane s Life Cebu Story[38]: SM몰을 헤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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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새로운 룸메이트를 데리고 SM몰 구경을 갔습니다~~
SM 몰에 가면 몰이 너무 커서 쉽게 다리가 아프고 지치게 되는데 너무 돌아다녔는지…. 슬슬 배가 고프더라구요..ㅠㅠ
아얄라 같은 경우에는 테라스 쪽에 가면 음식점들이 정말 많은데… SM몰에는 음식점이 모여있는 곳이 없어서 …… 어디서 먹어야 할 지 쉽사리 결정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러다가 North Wing 이라고 SM에서도 새로 지어져서 이어져 있는 건물이 있는데 그곳에 Cabalen이라는 뷔페가 있는데 전에도 한번 가서 괜찮았기에……. 새로운 룸메이트를 데리고 Cablaen을 들어갔습니다….^^
Cabalen은 1인당 298페소만 내면 음식을 먹을 수 있는데…. 음료수는 따로 시켜 먹어야 한다는 점이 있습니당~!!
300페소라고 쳐도 한국돈으로 9천원도 하지 않는 가격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뷔페라고 해서 메뉴가 그리 많은 것은 아니지만….. 메뉴 하나하나가 모두 다 맛있어서 다 먹다보면 정말 배가 불러요~~^^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포크 바비큐도 있고, 레촌이라는 전통 돼지 요리도 있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그리고 밥 종류도 3가지 정도로 다양한데요~ 하나는 그냥 플레인 라이스. 그리고 하나는 볶음밥인데 정말 맛있고, 하나는 검정색이라 처음에 꺼리고 안 먹었었는데…. 친구가 먹고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 할로할로도 준비되어 있고, 과일로는 파인애플, 바나나 등이 있었고,, 마쉬멜로를 초콜릿 분수에 담궈 먹을 수 있는 것도 있어서 맘껏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참고로 할로할로는 필리핀말로 섞다라는 뜻이라고 하는데 후식으로 정말 맛있습니다~~
Sm몰 나들이 가셨다가 마땅히 가실 곳이 없을 때 Cabalen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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