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LifeCebu] Kayla의 연수일기 -9- CHEONG HWA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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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청화병원에 갔다온날이에요..
여러분들도 필리핀와서 병원갈일이 있을지도 모르겟지만..
그래도 알아놓으면 나쁠건 없잖아요 ?ㅋ
저는 한국에서 팔을 꼬매고와서 어쩔수 없이 ㅜㅜ 실밥을 풀러 병원을 가야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도 여러분은 안아프시길 바래요 :)
아무튼... 학원에서 추천해준병원은 세부닥터나 청화였는데...
그냥 청화로 갔어요.. 사진은 좀 세련되보이는데
실제로가면 살짝 .. 진짜 병원 분위기나서 무서워요..ㅋㅋ;;

병원 입구 들어오자마자 찍은사진...
초상권 지켜주지 못한 필리핀현지인분들 죄송 ㅠ
입구는 정말 세련 됫져?

입구에서 바로 왼쪽으로 꺽으면 저런 복도가 나와요..
간호사들은 온통 흰백색옷을 입구있어요 살짝 정신병원온분위기?..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호사상징 모자도 쓰고있습니다..:)..
병원에와서 우리나라도 성명 주민등록번호 쓰듯이..
필리핀은 아이디카드가 필요하더라구요???
사는곳 이름 등등 사항적고 넣으면 이제 기다리면됩니다....
언제끝날지 모른체......
기다리다보니깐..갑자기 절 부르더니 ㅠㅠ 딴병원을 가래요..
청화에는 이제 막 진찰을 시작한 의사들도 많아서 실밥을 푸를때 실수할수도있으니
오피스 어디론가 가라고 하더라고요?? 아마도..--
그래서 청화 바로앞 건물 오피스 병원으로 갔어요
작은 정형외과라고생각하면 될것같아요,.시설도 깔끔..
무튼 먼저온 환자가 있어서 ㅜㅜ 꽤나 오래 기다린후에..
드뎌 진찰을 받았네요..
실밥푸르는거라 오래 걸리지는 않았구요 ㅋㅋ
병원비가 얼마나 나오려나 후덜덜 했는데 ㅜㅜ
생각보다 쪼금 나왔어요 900페소 달래요
전 10만원정도 나올거라고생각했는데 :) 다행이었어요..
이것으로 혹시라도 병원에가실분 참고되셧으며

마지막 병원샷 !!
THE HEART
THE VISION
THE WILL TO SER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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