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Drs] Davao English Drs John 연수일기 (28) 4th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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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Part5 보다 Part7이 더 약해서 Reading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네번째 클래스에 리딩 수업을 하기로 하고,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또한
처음에 어떤식으로 어떻게 공부를 할지 생각을 해봤었는데, 먼저 문제를 풀고
채점을 한 후에 본문을 자세하게 리딩하는 방식으로 하였습니다. 문제를 맞추는거
보다 알고 맞췄는지가 더 중요했고, 대충 읽는거 보다 정확한 직독직해가 더 중요
하기 때문에 정독을 하면서 속독을 하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저가 생각 하는 거보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단어를 외워야 되는 거도 상당히 많게 느껴졌고, 모르는 숙어
표현들을과 중요한 표현들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의어 같은 경우가 다루기
어려웠는데, 이것은 어쩔수 없이 많은 글들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익숙해 지는게
가장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부터 욕심을 내지 않고, 차근 차근 리딩 연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곳까지 와서 토익공부를 하는게 맞는가 싶었지만,
잘 생각해보면 저의 어학연수의 궁극적인 목표는 토익점수고, 물론 회화를 늘리기 위해
해외로 나온거지만, 토익에 있는 단어들이 그냥 토익만을 위한 단어들이 아니라,
일상적인 대화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나 단어들이 많기 때문에 토익책으로 공부를
하는게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게다가 한국에서 가르치는 토익 스킬 위주의
수업이 아니라, 실제 영어실력 향상 위주로 공부를 하기 때문에 일석이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part7같은 경우에는 튜터들 입장에서 상당히 쉽게 생각할 정도로, 해석만
제대로 잘하면 쉽게 풀수 있는 수준이여서 제 영어 실력이 조금씩 향상 함에 따라
문제들과 지문들에 친숙함에 따라 자신감이 생기게 된거 같습니다. Part7속에서도
실제로 사용하는 유용한 표현들이 많아서 스킬 위주로 문제를 푸는거 보다
제대로된 정독과 속독 연습을 하면서 리딩연습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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