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ia]의 Lifecebu sparta story 2 - 스파르타 첫날!!
페이지 정보

본문
월요일은 오리엔테이션 및 레벨테스트를 진행한 후 (오리엔테이션은 한국인 매니져 설명 후 현지인 티쳐가 들어와서 영어로 수업커리큘럼 및 수업방식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십니다.)
스파르타담장 매니져님과 함께 라이프어학원에서 택시로 10정도 소요되는 곳인
‘아얄라몰’이라는 곳에 갔습니다.
매니져님께서 환전 및 물품구매 관련 주요 위치와 택시타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고, 학원에 먼저 돌아가셨습니다.
같이 온 저 포함 3명은 환전 후, 서서히 둘러본 후 필요한 필리핀현지 충전카드, 유심칩, 생활용품 및 간식등을 구매하고 필리핀 음식도 사먹었습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큰 규모에 놀랬습니다.
있을 건 다 있습니다. 금전적인 여유가 있으시다면, 현지에서 옷부터 생활용품까지 바리바리 싸오지 않으셔도 구매할 수 있더군요.. 화장품은 예외구요.
스킨푸드등 한국저가브랜드가 한국에 3배정도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어서, 필리핀에서 이 브랜드를 사용하면 돈 좀 있는사람들 이라더군요..,,
세명다 어설픈 영어로 장을 무사히 마치고 몰옆에있는 시티은행에서 필요한 돈도 뽑고 택시를 타고 학원에
돌아갔습니다. 4시간정도 쇼핑하면서 느낀건데...
일처리가 느린건지 한국사람이 성격이 급한건지 줄서있는 곳에서 계산한번하려면 오랜시간이 소요되어
참을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첫날 외출은 6시까지 였기때문에 간단히 장을 본 후 처음으로 밥을 사먹었는데..... 메뉴를 잘못골라서
실패했습니다..... 밥만많고....여튼 간단히 식사를 마친 후 다시 기숙사로 돌아와서 7시부터 의무 자율학습에 참여했습니다.
의무자율 학습시간에는 숙제를 한다던가, 자신이 해야 할 공부를 합니다.
10시까지 의무 자율학습을 마친 후! 스파르타의 첫날을 무사히 보냈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