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LifeCebu] Irene의 Lifecebu 이야기15- 군것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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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필리핀 와서 군것질을 하려고 마트에 가니 뭐가 맛있을지 모르니 초이스를 잘못하겠는거임. 그러나 여기 몇일만 있다보면 애들이 먹는과자가 다 거기서 거기임.ㅎ
특히 엄마손파이 같은 페스트리과자가 있는데 너무 맛있음.
가격도 29페소로 너무 착함.
참그래커 같은 과자도 인기가 좋음. 여기 과자들이 대부분 너무 달기 때문에,
담백하게 먹기에 좋음. 특히 초코빵종류나 카스타드같은 필링이 들어가있는 과자들은 엄청 달고 일명 돼지빵이라고..살이 많이 찐다는 ㅜ.ㅜ 그러나 가격은 역시 착함
여기 5개월 있던 사람이 군것질을 마니 해서 7키로가 쪘다는데,,
나도 벌써 3키로나 쪘음..
필리핀 사람들이 단걸 좋아해서 그런지 커피종류도 마니 단편임.
네스카페나 코피코라는 커피믹스를 즐겨먹는데, 너무 달아서,, 한국 맥심 커피가 너무 그리움..(오늘 상호명을 너무 언급한다는ㅎㅎ )
그래서 네스카페 연두색이 설탕 1/2 이라 그걸 즐겨먹거나, 아니면 블랙을 먹음.
브라운>연보라>빨간>연두색.. 순서정도로 더 단거 같았음.
그리고 여기 plus, big, 선키스트라는 음료수가 있는데 가격이 엄청 쌈.. 하나에 6페소 정도함.
그래서 사람들이 정말 즐겨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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