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LifeCebu] ken s 일기 1-8 카모테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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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에서 리조트에 도착후 점심을 해결하고 바다로 나갔습니다.
바다는 리조트 바로 옆에 위치해있으며 정말 아름답습니다. 생전에 처음으로 에메랄드 빛을 봐서
그리고 바다임에도 불구하고 바다 특유의 짠내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같은경우에는 바다근처만 가도 짠내가 나는데 이곳은 바다에서도 짠내가 별로 안납니다. 근데 바다물은 짭니다.... ㅎ
백사장의 모래는 정말 곱고 바다에 들어갔다가 나올때 모래가 잘 안붙습니다.
물도 따듯하고 깊짇 않고 놀기 정말 좋습니다

이때는 썰무물때라 물이 좀 빠진상태입니다.
이 리조트는 냉장고가 없습니다. 그리고 카운터에 공용 냉장고를 가지고 있는데 냉장을 하려면 추가 비용을 내야 합니다.
그리고 많은양의 냉장보관은 할수 없는거 같습니다.
이점이 정말 불편했습니다. 거의가 인원이 많아서 많은 양의 술을 사갔는데 냉장보관이 안되서 얼음을 사서 음급처치는 했지만 응급은 응급일 뿐입니다....
저녘은 그곳에서 여러가지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필리핀은 채소를 잘 안먹습니다..
그래서 오로지 고기로만 상을 차렸습니다. 거기에 저희가 마트에서 사가지고간 고기를 바베큐로 부탁해서 추가로 먹었습니다.
이후로는 술파티입니다..

위사진은 리조트 안에 있는 풀장입니다. 밤에는 못들어가게 하지만 몰래 들어갈수는 있습니다..
다음날 아침을 간단히 시켜서 먹었습니다. 그리고나서 휴식을 취한다음에 체크아웃을 하였습니다. 다시 항구로 돌아가 만다우에로 가는 배를 타고 만다우에서 학원으로 돌아오는 밴을 탔습니다.
배를 타고 돌아오는 도중에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천장에 금이조금 가서 저는 일어나서 2시간을 갔습니다.
이때 날치 무리를 봤습니다. 정말 멀리 날라갑니다.
만다우에에서 학원으로 돌아오는 길에도 밴이 1시간가량 늦게 도착하고 드라이버가 가조을 데리고와서 돌아가는 길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정말 저의 나라사람들이랑 다릅니다,, 약속을 잘 아지키는듯,,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은 리조트 물건을 가지고 가거나 파손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희팀 말고 다른 팀이기는 했지만 화장실안의 기물을 파손해서 마안하고 가려다가 걸려서 1만페소를 냈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나라는 공권력이 강해서 경찰이 오면 일이 엄청 복잡해진답니다.. 영어는 잘안되는데 필리핀 사람들과 말싸움하면 굉장히 불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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