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Seattle] R의 시애틀 답사기-맛사지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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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샵
이곳의 마사지 샵은 학원주위로 한국 학생들이 알고 있는 곳만 3-4군데가 있다.
그중에서도 학원학생들이 가장 자주 가는 곳이 부항인에 있는 solaz란 마사지 샵이다.
그곳은 대로변의 1층에 있어 약간의 소음이 있다.
하지만 마사지사 들이 제일 노련하게 잘하는 것 같아 그곳을 자주 이용한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서비스도 괜찮은 편이다.
그리고 이곳은 한국침대와 같이 좀 높이 있는 침대를 사용하고, 엎드렸을 때 얼굴을 넣을 수 있는 구멍도 있어서 좋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자신이 원하는 세기를 이야기 할수 있고, 그것에 맞춰서 마사지를 해줘서 좋다. 이곳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맛사지중 하나는 돌 마사지 이다.
뜨거운 돌을 이용한 스톤 마사지가 개인적으로 가장 시원하고 부드럽고, 받은후 기분이 가장 좋다.
가격도 한국에 비해 엄청 저렴한 편이다.
1시간 30분 코스는 약 1만원정도 된다.
오일도 발라주고 하는데 정말 한국의 7-8분의 1가격이다.
이곳에서 마사지를 많이 받을수록 이익이라는 생각까지 든다.
하지만 모든 마사지 사들이 잘하는 것은 아니다. 오래 받다 보니 잘하는 분이 누군지 알수 있었다. 가끔은 성의 없이 대충해주시는 분도 있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다른 마사지 샵보다는 좋은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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