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Seattle] R의 시애틀 답사기-식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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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시간
식사시간은 아침 점심 저녁 40분씩 주어진다.
식사시간이 지나면 도우미 들이 음식을 다 갖고 들어간다. 그러므로 주어진 시간안에 와서 식사를 해야 한다. 대부분 식사 시간은 잘 지켜 지는 것 같다.
배식은 도우미 들이 해준다. 주 메인 요리에 대해서는 하나씩 주는 것이 정석이고, 더 요구를 하면 더 주기도 한다.
음식은 한식으로 준비되어져 오지만 조금 짠게 이곳의 특징이 긴 하다. 하지만 나가서 외식할때보다는 훨씬 짜지도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곳의 아침은 정말 아니다. 항상 달걀 국에 달걀 후라이도 아닌 것이 이상한 야채와 섞어 볶아 나오고, 햄 이정도다. 아침 과일은 항상 바나나고, 이곳에서 주는 과일은 딱 3-4가지다.
아침은 바나나 점심은 파파야 저녁은 수박이나 파인애플을 준다.
학생들이 파인애플을 잘 먹기 때문에 파인애플이 떨어질때가 많다.
그럼 수박을 대체해서 준다.
그리고 이곳은 항상 튀김이 나온다.
주로 나오는 튀김은 닭다리 튀김이다.
여긴 닭이 싸서 인지 자주 닭튀김 닭 볶음탕 치킨돈가스 이런것들이 나온다.
그리고 매주 수요일 점심은 비빔밥이고,
매주 일요일 저녁은 스파게티와 닭다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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