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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LifeCebu] 소피의 라이프세부 연수일기 16 - 난루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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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ophie
댓글 0건 조회 8,804회 작성일 12-03-27 00:00

본문


1332855316.jpg 

 

열심히 공부한 당신, 떠나라! 이는 스파르타 학생들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튼 황금 같은 주말이기 때문에 많이들 여행을 가는데

 

아무런 통보 없이 여행가면 무단 외박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그것만은 참아 주시길 바랍니다.

 

그냥 여행가기 전 날 저녁 6시까지 한국인 매니저에게 여행계획서를 내고

 

증빙서류(말만 거창하지 숙소 앞에서 찍은 단체사진이랑 배영수증)만 여행 다녀와서 제출하면 되는데,

 

그렇다고 1박이 어디든지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막탄까지는 당일치기로밖에 안 되는데요.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번에 설 연휴가 끼어서 반타얀(4~5시간 소요, 보홀보다 멀다)과 같이 좀 먼 곳을 갈까 했지만

 

아쉬운 대로 가까운 이곳을 택해 일찌감치 출발했습니다

 


13328553161.jpg 

 

 

이 날 카메라를 들고 가지 않은 것이 내내 아쉬웠을 만큼 날씨가 환상적이었습니다.

 

쨍 한 하늘과 코발트 블루 빛의 바다가 어우러져 가히 장관을 이루었습니다.

 

물 반 고기 반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물고기가 정말 많았습니다.

 

아 참, 물 속에서 사진도 찍어 줍니다.

 

물고기 많았던 순으로 나열해보자면, 난루수안 > 보홀 > 모알보알


모알보알, 보홀에서 다져진(정확히 말하면 적응한) 스노쿨링 실력으로 이번에는 전보다 훨씬 수월했습니다.

 

햇볕이 워낙 따갑게 내리 쬐어서 살이 다 탔습니다.

 

손등과 손가락 사이 색이 확연히 달리 보일 정도였습니다.

 


13328553162.jpg 

 

점심도 제공이 되어 먹었는데 해산물이 테이블에 한 가득 있었습니다.

 

오징어, 새우, 게, 생선, 치킨, 파인애플, 망고 등 배불리 먹을 수 있었고 체력 소진 후 먹는 밥이라 그런지 더욱 꿀맛이었습니다.

 

아쉬운 나머지 근처 해변에서 놀았는데 얕아서 놀기는 좋았지만 모래가 곱지 않아서 넘어지면 쓸리고 아팠답니다.

 

발을 보호하고자 하는 수 없이 쪼리 신고 놀았는데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1인 당 P 15,000씩 들었고요. 가격대비 괜찮은 편이라서 이곳 역시 가볼 만한 곳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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