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Seattle] R의 시애틀 답사기-크로커 다일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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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커다일 파크
크로커다일 파크는 학원에서 120페소 정도 내면 갈수 있는곳이다.
음..
역시 기댈하면 안된다.
첨에 생각했을 때 그래도 한국 동물원 수준은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 었다.
하지만, 엄청 나게 큰 악어를 볼수 있었다 처음에는 모형인줄 알았는데
살아 움직인다..가끔..
그밖에 다른 동물들을 볼수 있다. 특히 조류 종류를 볼수 있는데 앵무새 다리를 다 사슬로 묶어 놓고 어디 달아나지 못하게 해놨다.
그리고 호랑이 3마리를 볼수 있었는데 몸하나 겨우 들어갈만한 우리 3칸에 각각 호랑이가 누워있다.
이건…동물원인지 아니면 동물학댄지 의심스럽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들 잘 즐기면서 가는 듯 싶다.
그나마 타조우리는 넓찍하니 괜찮았지만, 타조들이 괜찮지 않았다. 털이고,몸이고 상태가 좋지 않아 보였다.
각종 뱀을 볼 수 있는데, 한국 동물원생각하고 가면 안된다.
그러니 기대를 버리고 4시 이후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4시이후부턴 쇼를 한다.
그리고 주말에는 가격이 100패소는 더 비싸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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