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o의 jic일기(밤바다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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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도착해서 시간을 잘 맞추지 못해서 밤바다 수영을 하기로 하고 오토바이를 타고 시티투어를 했어요
그런데 밤바다에는 위험한 부분이 되게 많다고 하더라고요.저희가 그걸 무시하고 그냥 수영을 했는데
결국에 사고가 나서 저희 멤버중에 한사람이 성게를 밟아서 크데 다치게 됬어요.일단 성게에 찔리면 가시를 제거하는게 좋지만
이미 박혀있거나 칼로 도려내야되면 일단은 그대로 둬야되요.왜냐하면 성게독이 가시에 묻어있고 큰 가시를 제거하면 작은가시가
같이 쓸려 올라오기때문에 조심해서 제거해야되기 때문에 왠만하면 건드리지 말라고 해요.그리고 민간요법으로 오줌을 상처부위에
발라라고 하는데 그게 나쁜게 아니고 독을 암모니아로 중화시키기 위해서 그런거니까 찔리는 즉시 바르는게 좋을것같아요.저희는
그걸 안믿고 4시간에 걸쳐서 전화하고 하다가 응급실에 갔는데 결국에 아무런 치료도 못받고 그냥 놔두라는 말만 듣고 돌아왔어요,
이렇게 보이는 바다도 밤에는 위험하니까 조심해서 들어가시고 수풀이 많아서 바다뱀이나 기타 다른 생물이 많으니까 왠만하면 들어가
지 마세요.보통은 리조트앞바다는 성게를 직접 치우고 타이어를 깔아서 미리 방지하지만 그때는 밀물이랑 썰물이 교차해서 펜스도 가
라앉아서 저희가 몰랐거든요.이번에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고 다음에 오시는 분들은 필히 조심하세요!!!! 찔린 사진이랑 기타 피흘리
는 사진은 많이 징그러워서 못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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