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비치 4곳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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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비치들은 별도 예약없이 이용가능합니다.
*한 4명이서가면 교통비까지 2만원 이하로 즐기다 올 수 있습니다.
*음식 주문하실 때는 인기있는 메뉴를 물어보고, 소금은 적게 넣어달라고 하면
좋습니다. 인기있는 메뉴는 best seller라고 말하면 바로 알아듣습니다.
1. 체마스
- 깔끔하고 비치 샌드 상태도 좋습니다.
- 다른 비치보다 약간 비싼 관계로 사람도 별로 없어서
놀기 편합니다.
- 파란색 불가사리도 볼 수 있고, 예쁜 조개도 많습니다.
수영장도 있는데 큰 편은 아니고, 나무아래라서 햇볕 피하긴 좋습니다.
- 처음에 음식 가지고 왔느냐고 물어보는데
과일이나 과자정도는 들고 갈수 있습니다.
- 여기 레스토랑 음식은 기대하지 마세요.
- 샤워시설과 화장실은 아주 좋습니다. 샤워룸이 개별로 되어있고 넓습니다.
- 가는법 : 워터프론트호텔 안에 선착장이 있는데
로비에 물어보면 잘 알려줍니다. 배로 5분 정도 걸립니다.
2. 파라다이스
- 비치 샌드 상태가 안좋아서 아쿠아슈즈가 필요합니다.
다리나 발 긁히기 딱 좋습니다 ㅠㅠ
- 바다안에 볼 만한 건 그닥 그렇습니다.
- 음식은 종류가 많고 다른 비치에 비해서 맛이 좋습니다.
파인애플밥 맛있다고 많이들 말씀하시는데, 필리핀에서 먹을 만한 것들중에
맛있는거니까, 절대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
과일쥬스나 쉐이크류도 괜찮습니다.
주문하면 자리로 가져다주는데 양초 2~3개로 장식해주니 좋았습니다.
그냥 산미구엘 맥주만 시켰는데도 얼음바스켓을 따로 가져다주고
나중에 새로 달라니까 별도의 차지없이 주는 것도 좋았습니다.
- 음식 가지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 튜브, 플로팅보트, 카약, 스노쿨링 세트 등을 유료로 빌려줍니다.
스노쿨링세트는 250페소라 약간 비쌉니다. 혹시 비치 자주 가실 생각이시라면
1000페소 정도 주고 사시길 권합니다.
- 뒤에 리조트 산책하고 사진찍기 좋습니다.
- 샤워시설이나 화장실이 괜찮습니다.
- 가는법 : 택시기사한테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가자고 하시면 전용 선착장앞까지 데려다줍니다.
3. 막시마
- 비치는 없고 2개의 슬라이딩과 다이빙대가 있습니다.
바다로 그대로 풍덩 떨어지는데 꽤 재밌습니다.
단, 아무리 노력해도 떨어질때마다 물은 조금씩 먹게되더군요ㅠ
- 바나나보트 : 말 잘하시면 네고 가능합니다. (파라다이스는
절대 네고 안해줌) 돈 더내면 사진도 찍어줍니다. 다 타고난 다음에
알아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 여기저기 바베큐 해먹을 수 있게 간단한 불판들이 있습니다.
술 가져가실려면 콜키지 차지 내야하는데, 저희는 가져온 맥주캔 보다
적게 말하고 미리 돈내고, 걍 편하게 열심히 마셨습니다.
- 가는법 : 산타아나와프에서 배타고 40분
4. 캠프할리데이
- 비치가 정말 볼게 없습니다.
샌드 상태는 파라다이스보다는 낫지만.
- 수영장이 있는데 애들 놀기 딱 좋습니다.
- 음식은 보통 수준입니다.
음식 가지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샤워시설 개별로 나뉘어져있으나 시설 별로입니다.
- 포켓볼 1시간에 50페소인가 합니다.
- 룸도 있는데 저렴해보이고, 텐트도 임대해주니 MT분위기 내긴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 사사 포트에서 고철덩어리같은 페리 타고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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