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Sarok의 펠라 일대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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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한국에서 일좀 하다가 갑자기 티비에서 나오는 유학생들을 보고나서
더 늦기전에 한번 나갔다 와야겠다는 맘을 먹고 몇일 뒤 바로 필자를 통해
겁나 급하게 수속을 하고나서(늦었는데 빨리 해달라고 자꾸 재촉했었음.. ㅋ)
한국을 떠나야겠다고 맘먹은지 2주?3주? 정도만에 필리핀 세부에 위치한
잉글리쉬 펠라에 도착할수 있었습니다.
집이 광주인지라 3월 4일 비행기를 타기위해서... 4일 00:30분 공항 리무진을
혼자서 쓸쓸히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티켓팅시간은 두시간정도 남아있고
공항에 사람은 없고 횡허고... 멀해야하나 싶어 핸드폰 만지고 있다가 티켓팅하고
무사히 마닐라 공항에 도착하나 싶더니.... 이게 먼 난리인지... 난생 첨으로 저가항공을
이용하다보니 자리도 영 아니거니와 연착이라는.... 나이먹고 티는 안냈지만 혼자서 계속
담배피러 가고.... 아무튼 마닐라 공항에서 3시간정도 기다리다가 세부 공항에 도착
픽업 나온차를 찾아 타고 학원에 도착!! 늦은 시간이라서 그런지 배고프고 사람들은 다 첨보고
그러고있는데 다행히 학원 매니저 분들이 저녁대신이라며 컵라면을 챙겨주시는데...
한국에서도 잘 안 먹던 라면이 어찌 그리 반가운지... 김치와 함께 밥까지 말아먹고 다시 방으로 도착해서
짐정리후 룸메들과 인사... 이젠.. 첫 레벨테스트를 보기위해 잠을 자려하는데...
비행기와 마닐라 공항에서 하도 많이 자서 잠은 안 오지만 억지로 잠을 청했다~~
사진은 학원와서 한달동안 한번 이용해본 학원 수영장하고 펠라1의 3인실b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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