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MK] mina s diary 1-5 : 마사지 n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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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nuat thai
처음도착한주!!
제주대학친구의 추천으로 급 가게된 마사지!!!
가격이 저렴하다는 소리에 신나게 달려갔다. sm몰에서 스타벅스 방향으로 좀더 쭈욱가야하지만 가서 받아본다면 그정도는 걸을만하다!
들어가면 작은 종이를 준다.
거기에는 나의 이름이나 상태를 적는것이다. 아픈곳이라던지 여자매직데이에 관한 간단한 몸의 정보?
나랑 나의 베치는 350페소의 온몸+발마사지를 택했다.
바디는 1시간 발만 30분을 더하는거다.
우리는 첨에 바디를 받으면서 1시간인데 끝나서 놀랐다. 알고보니 2층에서 누워서 바디를 받고 1층에 내려와서 발만 받는것이였다.
우선 온몸을 하는것은 시원했다. 내가 오른쪽을 실험을 하느라 많이 써서 안좋은데 어찌알고 그곳을 계속해주시던지 ㅋㅋㅋㅋ
그리고 간지러움을 많이 타는 나는 윗옷을 벗고 등을 할때 간지러워서 죽을뻔했다.
다행히 해주시는 분이 다시 옷을 덮어주고 그위에 해주시긴 했지만.ㅋ
1층이나 2층 둘다 어둡다.
편한 분위기를 제공해주어서 인지 졸리고 마냥 편안했다.
근데 이건 개인의 차이이겠지만.
내가 한 팩키지를 나는 권하지 않을것이다.
몸만 받아도 충분하다. 그리고 여기서 발이 많이 노출되고 슬리퍼만 신다보니 발이 많이 피곤하다 그래서 내 생각에는 발만 받아도 엄청 좋을것 같다.
그리고 이건 중요한 팁!!!!
우리 학원 아이디카드를 보여주면 10%할인이란다.
나는 내가 영어를 못하다보니 게시판에 있다는것도 못봤다.ㅠㅠ
나같은 실수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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