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CNS] lucia s survival life in cns2.....실제 시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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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시험 문제들은 생각했던 거보다는 쉬웠어요..
그렇다고 제가 잘봤다는게 아니라...ㅋㅋ 매주 보는 위클리보다 쉬웠다는...ㅋㅋ
우선 스피킹은..운이 좋은것도 많지만..거의 80%는 제가 학원에서 연습했던 문제들...
파트 2도 친구에 대해 얘기하는거라서..- 첫달에 와서 배우는 질문들..
cns의 좋은 점은 대부분의 학원생들이 시험 보고 와서 다른 학생들을 위해 학워시험 문제를 기억해서
선생님들이 문제를 만들어서 수업시간에 배우고.. 위클리나..막테스트(스피킹 모의고사)에
연습하게 됩니다..이런 문제들을 요청하면..최근 기출문제들을 받을수 있거든요..
거기서 거의 70%이상이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되여...
아이엘츠는 문제 은행 방식이라..심지러 리딩이나..리스닝 문제들까지..돌고 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엘츠 히스토리 북같은게 나오는거겠져..
라이팅도 배우는거나..숙제 내주는 것에 비하면 비교적 심플 그래프가 나왔는데..
저같은 경우는 그런 패턴 연습한지 너무 오래 되서..TT 좌절..
리딩은 생각보다는 쉬지 않았어여..TT 물론 학원 위클리 보다는 쉽게...
리스닝은 생각보다..음량 시스템이 좋아서 그나마 다행..
큰 홀에 사람들 200명을 모아놓고 봐서..말하는게 많이 울릴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난이도는 물론 위클리 셤 보다는 쉬운데.. 뭐..쉽지도 않은...^^::
시험은 정확히 9시 에 시작해서 12시 정도에 끝났어여...
쉬는 시간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화장실 문제 확실히 해결하고...물도 많이 먹지 않는걸고...
자기 시간을 할애 해서 가야 하기 때문에...가면 자기 손해!!!
가는 사람 못봤던듯 싶네요...
리스닝 리딩 라이팅 순으로 셤보고..앞스크린에 시간 스탑워치 식으로 시간 나오고요..
물론 시간 공지 해주고요...
좀 길다란 테이블 하나를 둘이 쓰는게 좀... 그런거 빼고는..크게 불편한건 없었어여...
참..위클리에서랑은 틀리게...시간에 무지무지..엄격한거..5. 4 3 2 1 순간에 연필 내려 놓으라며...
더 쓴사람든 마지막줄도 지우라고 하더라구요...
시간배분이 엄청 중요한듯 싶어요.... 점수가 생각보다..잘 나왔으면...하는 바램이네요..^^
열공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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