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ia]의 Lifecebu sparta story 19 - 반타이얀 섬!(제2의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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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여행은 반타이얀섬 입니다!!
제2의 보라카이라고 불리는 곳이지요!!
필리핀엔 섬이 정말 많기 때문에 여행지 정할때도 정말 고민을 많이 하는데요!
제2의 보라카이라고도하며, 저희는 휴식을 취하는 곳으로
가고 싶었기 때문에 선택한 곳이기도 합니다.
단점은 굉장히 멀다는 겁니다..! 픽업벤으로 3~4시간 배로한시간 정도를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후회하지 않아요!
앞쪽사진은 배시간대사진이랑! (거의한시간마다있어요)저희가 탔던배! 배가 굉장히 커요~!
그리고 묵었던 모래사장바로앞에있는
마린비치리조트!!
사전예약을 인터넷으로하고갔으나, 오류가났었는지 예약처리가 제대로안되있더라구요.
그래서 현장에서 예약을했구요 물론 . 가격은 처음에 제시했던가격보다 훨씬 저렴하게 흥정했습니다.
어짜피 비수기여서 사람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가격을 많이 내릴수 있었어요.
앞에 해변보이시죠..
정말...로 끝내줍니다.
정말로....또가고싶습니다...정말...로 너무 예쁩니다!!!!!
쉬러가기 딱 좋은곳!
이곳에서는 물안에서 많이 놀지도 않았구요 , 모래사장에있는 저의자에앉아서
햇빛을쬐며 바다공기를마시며 정말 편안하게 휴식을 취했답니다.
조금이동을하면 바나나보트같은 보트랑 스노쿨링장비대여가능하구요.
조금만걸어나가시면 바베큐요리같은 식당이 아주 많이있구요. 슈퍼에서 맥주구입가능하구요.
저희는 보드카종류만 사가고 맥주는 그곳에서샀어요. 고기는 근처 마트에서 생고기구입후
리조트에 요리사한테돈지불하고 립이랑 바베큐랑 다 구워주었답니다.(원래계획은 직접구워먹는거였으나, 불지피는데시간이너무많이소요될거같아 요리사에게 어쩔수없이 부탁했으나 완전 대만족,,소스까지다묻혀서 GOOD~)
다음날아침, 리조트앞에있는 야자수나무에서
직접 코코넛을 따서 바로 먹었지요~!
물론 현지인이 엄청높은 나무위에 올라가서 원숭이처럼 따주었어요~!
떨어져서 깨진거 몇개먹고, 몇개는 사먹고.. 근데 맛있지않아요^^
많이달지도않고,, 그냥 한개만사서 여럿이서 맛만보세요~
아무튼! 정말 시간여유되신다면 꼭가보세요~!
1박2일보다 2박3일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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