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MK] [마닐라 MK] Teddy의 하루 (38) 개인 시간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Teddy에요.
어학연수의 마지막 달이 되니 개인 시간에 대한 변화의 끝이 오기 시작하네요.
네 달째에 접어 드니 근처에 안가본 곳도 없고 이 지역이 나의 삶의 터전인양 돌아다니기 까지해요.
처음에는 마냥 무섭고 이상하게만 느껴졌었는데 시간이 흐르니 가끔은 밤에 돌아다녀도 큰 감흥? 무서움?이 줄어 드는 것 같아요.
하지만 마닐라 말라떼는 위험하기 떄문에 항상 !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해요.
그래서 저는 마냥 무섭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많이 적응해서인지 적당한 주위 동태?를 살피면서 저녁에 다녀요.
예전에도 맥도날드에 대한 이야기를 썻었던 것 같은데요.
여전히 맥도날드 치즈버거 셋트는 매우 매력적인 야식겸 간식인거 같아요. 사실 처음 필리핀 와서 치즈버거를 봤을 때에는
뭐 이리 작지? 했는데 또 계속 있다보니 이 사이즈가 적절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여튼 만족 하면서 이 야식 간식 생활을 보내고 있죠. 그래서 저는 보통 배가 고프다면 치즈버거 셋트 하나로 끝내지 않고
꼭 ! 치즈버거 단품을 하나 더 주문해서 먹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먹으면 보통 150페소 내외로 돈이 들어가더라구요.
가끔은 너겟도 사먹고 더블치즈버거 등등 건강에는 해로울 수도 있지만 그 맛은 결코 해롭지 않더라구요 ㅋㅋ
다들 치즈버거 맛나게 즐기고 계신가요? 저만 이렇게 맛있게 즐기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
아 ! 그리고 매번 먹으면서 아쉬운 점은... 음료컵의 사이즈 ~ 이것만큼은 정말 작은거 같아요.
저는 필리핀 온 이후로 계속 ~~~~ 음료가 모자르더라구요. 슬프군요..
사진은 팔라완 여행 사진 입니다.
앞으로 모든 글에는 이 사진들이 올라갈 예정이에요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