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LifeCebu] 소피의 라이프세부 연수일기 36 - MUST EAT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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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워낙 먹는 것을 좋아해서 간간히 음식점들을 소개를 하곤 했는데요.
그걸로는 조금 모자란 것 같아서 그냥 무작위로 한 군데에 모아봤습니다.
음식이란 것이 취향에 따라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니 부디 참고만 하시길!
맛있다 해서 먹어봤더니 정말 이상하더라 해도 전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뭐 대부분 다 큰 성인이실테니 주류도 소개합니다.
1. 탄두아이 아이스
차게해서 먹으면 정말 최고 맛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White > Red > Blue 순으로 좋아합니다.
가격도 마트에서는 P 21, 레드홀스나 산미겔 맥주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이게 술이냐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술같지도 않은게 술술 들어갑니다.
여성분들이 좋아할 스타일입니다. 한 번 드셔보시길 :)

2. 산미겔맥주 사과맛
이번에도 주류네요. 산미겔에서 나온 맥주인데 출시된지 얼마 안되어서 안 파는 술집도 많습니다.
음, 상큼하니 맛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산미겔 라이트보다 목 넘김도 좋고요. 유사품에 주의하시길.

3. Thirsty (망고 쉐이크)
Thirsty 라고 여기저기 많이 보실 수 있는데 여기 망고 쉐이크 좀 달지만 맛있습니다.
아얄라 쇼핑하고 지칠 때쯤 마셔주면 피로를 좀 덜어 주는 것 같더라고요.

4. 제리스 그릴 (망고 쉐이크)
제리스 그릴, 오징어 그릴 메뉴로 유명해진 곳이죠. 사진도 그 오징어 인데요.
전 여기에서 마신 망고 쉐이크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진정한 망고스런 느낌?!
(저 원래 망고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여기서 먹고 오히려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5. 디저트 팩토리 (치즈 케이크)
디저트 팩토리라는 곳이 있습니다. 아얄라에도 있고 (카사 베르데 맞은 편) 체인이라 여러 곳에 있습니다.
케이크 큰 거 하나가 P 700 입니다. (조각 말고요.) 한국에도 맛난 치즈 케이크가 많지만 여기도 굿입니다.
참고로, 보스 커피 치즈 케이크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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