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_바기오]PINESFrom_LUCID! 시험과 프리젠테이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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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은 시험과 프리젠테이션이 모두 합쳐져서 매우 고달픈 날이다.
물론 시험을 잘 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면 레벨이 그만큼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는 계기가 되겠지만은 과정은 너무나 힘들다.ㅠ 전부터 말했듯이 하루는 복습과 단어 외우기 만 해도 하루가 너무나도 빠르게 훅 지나간다. 거기에 시험준비도 하려고 하면 진이 다 빠진다.
오직 나의 시름을 덜어 줄 수 있는 것은 그 다음 날에 있을 연휴다! 오직 그것만을 보고 시험이 끝나기만을 기다린다.

시험은 학교에서 보던 시험처럼 미친듯이 외운다고 다맞고 미친듯이 공부해서 많이 맞추고 이런류가 아니다. 얼마만큼의 창의력을 요구하고 평소에 얼마나 했는지를 평가하는 류의 시험이라 시험기간이라 오늘은 늦게 까지 공부한다라는 이런 마인드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평소에 많이 복습과 단어를 많이 외워 두면은 모를까.. 하지만 이 것은 빠르게 늘지를 않기 때문에 때때로 좌절감도 준다. 하지만 좌절하면 나에게 아무 것도 도움이 되지않고 더더욱 깊은 수렁에 빠지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한다. 이렇게 일기를 쓰면서도 다시 나를 바로 잡을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시험공부는 평소에 열심히 하는데… 프리젠테이션준비… 이게 참 성가시다. 프리젠테이션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일주일에 두 번을 하는데 이건 열심히 외워도 잘 생각도 안 나고 준비하려면 시간도 너무 많이 투자되고 이거에 신경쓰면 다른 것을 또 못하고 정말 공부를 하려면 시간분배를 잘하고 시간을 허투루 쓰면은 안 된다. 항상 머리로는 알지만 행동으로 이행하지 못 하는게 너무나도 아쉽다.ㅎ
아무튼 그렇게 이 생각 저 생각 하다보면 또 금요일이 지나간다. 그렇게 되면 또 이틀의 주말이 오고 그러면 또 얼요일이 시작 되겠지…
내게 주어진 약 5개월의 시간 동안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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