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와 함께하는 다바오시애틀(31)-코코스 작살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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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스
코코스라 하면 한국의 아웃백 같은 이미지이다
스테이크 가격이 무려 250이면 한국에서 4만원짜리 음식을
알차게 먹을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다들 알것이다 코코스가 뭘 파는 데인지
우리는 7명이서 총 스테이크 3개 스파게티 2개 피자 2판을 시켰다
일단 다들 배고팠던지라 최대한 배부르게 먹기 위해서 많이 시켰다
그리고 음료수로 다들 수박 주스 망고주스 시켜서 먹고
나는 듀리안 음료수를 시켜 봤다
한번쯤 먹어봐야 다바오 와봤다 할수 있어서 시켜봤는데
왓더헬
머랄까 가스냄세 나면서 오묘한 맛
다신 먹고싶지 않다
그대신 파스타가 첫 번째로 나의 오감을 녹였고
그다음 스테이크 나이 혀를 마비시켰다
마지막으로 피자...
포만감을 더욱 증폭시켜주면서 나를 천국으로 보냈다
이정도면 맛이 잘 전달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가끔 고급스러운
음식이 고프실때는 찾아가보시길....
you will go to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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