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Daisy의 ife of english fella2 <20.파파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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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파파키츠에 대해서 써볼려고 한다. ㅎㅎ
아마 파파키츠가 뭐지 몰라도 크라운에이젼시의 짚라인은 잘 알거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크라운에이젼시호텔에 짚라인을 타러 가는 사람은 정말 많을거라고 생각한다.
크라운에이젼시에는 3가지 체험을 해 볼수있는데 스카이워크와 짚라인,에지코스터다.
짚라인은 내가 오늘 체험한거이므로 말해 줄수 있지만 스카이워크와 에지코스터는 잘 알지못해서 ㅠㅠ
연수일기에 크라운에이젼시를 치면 많은 후기들이 나오므로 궁금하다면 그것을 보기 바란다. ㅠㅠ
(내가 아는 정보는 3개 다 체험하는데 1000peso(27000원정도)하는것으로 알고 있다. 점심은 포함되지 않는다.
오직 워의 세개를 타는 값이 1000peso인것이다.)
내가 간 파파키츠는 크라운에이젼시보다는 길이가 길다. 필리핀에서 제일 긴 곳은 보홀이다.(보홀에 가면 꼭 해보길...ㅎㅎ)
파파키츠도 여러가지를 체험할수 있는데 일단은 대표로 짚라인이다. 가격은 타는 자세에 따라 다른데
앉아서 타면 200peso고 슈퍼맨자세로 타면 400peso다 (솔직히 왜 더 받는지 몰으겠다 ㅠㅠ 그리고 파파키츠에 들어가는데
입장료가 있는데 100peso다 )
짚라인이란 두개의 탑을 줄로 연결해서 로프에 매달려서 사람이 가는거다. ㅠㅠ 설명이 잘 않되서 사진을 첨부하겠다.
ㅎㅎ 진짜 깨끗한 강이다. ㅎㅎ

그리고 짚라인을 타면 표를 주는데 이 표는 파파키츠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100peso 할인티켓이다 ㅎㅎ
파파키츠에 있는 다른 activities은 암벽등반(매우 작다. ㅠㅠ),낚시터,카누,구름다리가 있는데
나는 낚시터에 가서 낚시를 했는데 진짜 재미있었다. 레스토랑 안에 있는 낚시터데 자신이 잡은 생선을 요리해서 먹을수 있다.
또 생각보다 큰 편이다. 낚시대 하나에 100peso를 주면 빌리수 있고 고기는 많이 있는 편이다.
( 사실, 난 이 레스토랑 망고쉐이크가 가장 맛있었다 ㅎㅎ) 또 비린내는 좀 나는편이므로 예민한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남자들은 가 볼만 한 곳이다.
아!! 그리고 제주도처럼 말타는 곳도 있고 카트를 탈수 도 있지만 카트는 개인적으로 여기서 타는것은 비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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