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Sarok의 펠라 일대기...23(잉글리쉬 펠라1의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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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수영장에 대해 긁적여 보겠습니다
제가 처음 이곳에 왔을때 수영장을 이용한 학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허나 제가 이곳에 도착한후 한달 반정도 지난 4월 말부터
수영장 청소가 이루어 지었지요
열흘이 좀 넘게 걸린것 같습니다
처음에 물을 다 빼고 바닥을 비롯해서 벽들을 다 청소하고
물을 채우고 나서도 물 소독을 하기위해 몇일이 또
지났습니다
일단은 벽과 바닥 청소하는것이 생각보다 오래걸리는 것
같았습니다
아마도 한국사람들 성격이 급해서 이겠지요
그것이 아니라면 열대지방사람들이 좀 게으른다거나?
아무튼 문화차이일뿐이니까요
새로 채워놓은 물 색깔은 그냥.. 머라해야하나..
강물?아무튼 약간 녹색이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물속에 있는 미생물때문에 그렇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그런상태에서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약품처리하고
아마 정화조 비슷한 것으로 계속 소독하고 그러고나니
물색이 많이 좋아졌지요..ㅎ
그렇게 다시 수영장 재개방한 첫날부터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드라구요 심지어 비가 쏟아지는데도...
아마도 수영장 이용을 못 해본 새로온 학생들이 대부분이였던것 같습니다..ㅋ
멀리서 찍은 사진은 제가 막 도착했을때 찍은 사진이고 가까이서 찍은것은 재개장후 바로 찍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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