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nbe의 sisco 연수일기5 - 주말이야기2 날루수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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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간단한 회포를 풀고 다음날 토요일 아침 9시쯤에 날루수완에서
저희를 픽업하러 왔습니다. 차를타고 막탄섬까지 한 30분정도 갔구요.
또 차에서 내려서 다시 배를 타고 날루수완까지 30분정도 간거 같네요.
배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풍경이 좋아서 그냥 아무렇게나 찍어도 작품이 나오더라구요.
그렇게 사진도 찍고 놀면서 날루수완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니 10시 30분 정도 된거 같았어요.
바로 스노쿨링 장비를 받아서 스노쿨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물이 안깊어보이는데 생각보다 깊었구요. 그래도 날씨가 더우니까 바다에 들어가있으니
정말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물고기들도 많았구요.
산호가 이쁜게 없어서 조금 아쉽긴 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 사람들중에 수중카메라 들고계신분있는데 그분한테 사진찍어 달라고 하면
물속에서 사진 찍을수 있습니다. 이 사진은 나중에 메일로 받을수있구요.
그렇게 재미있게 놀다가 12시가 되어서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점심은 역시 또 바베큐
필리핀에서는 바베큐가 정말 대중적인 음식인것 같습니다. 종류도 많이 나왔구요.
게, 닭고기, 새우, 오징어, 생선, 조개탕, 밥 이렇게 나왔구요
나중에 후식으로 망고와 파인애플, 바나나까지 줬습니다.
그리고 점심먹고 식당바로 앞에 바다에서 놀았는데 여기는 원래 스노쿨링 하는데보다 얕아서
물고기는 별로 없었지만 비치볼 같은걸 가져와서 놀기는 좋을것 같앗습니다.
다시 원래 스노쿨링하던곳으로 갔습니다. 오후가 되니 사람들이 많이 빠져서 그런지 오전보다
예쁜물고기도 많고 물고기 종류도 엄청많아졌습니다. 정말 수족관에 들어와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이렇게 스노쿨링에 매력을 느껴서 저는 다음에는 스쿠버다이빙을 꼭 한번 해보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쉽게 시간이 되어서 오후 3시쯤에 다시 배를타고 나왔습니다.
이렇게 즐겁게 주말을 보내고 나니 다시 월요일 열심히 공부할 힘이 생겨나더라구요.
아! 그리고 날루수완은 당일치기로 한사람당 1500페소이고 픽업, 식사, 스노쿨링장비까지 포함된
가격입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스노쿨링을 호핑? 이라고도 하더라구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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