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Allie의 여섯번째 이야기 - 즐거운 수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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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너무 수업시간이 기다려진다.
왜냐하면, 너무 좋은 튜터들을 만났기 때문이다.
매 쉬는 시간마다 항상 모여서
하루 일과를 공유하고, 고민도 상담하고, 농담도 하고
정말 재밌다. 수업시간도 재미있지만, 쉬는시간도 너무 기다려 진다.
내게 배정된 튜터들은 거의다 전공이 nursing 이다.
그래서 항상 하루를 시작할때, 수업을 시작하기전
항상 안부를 물어본다.
아픈데는 없는지, 컨디션은 괜찮은지, 고민거리는 없는지...
그래서 항상 그들의 보호 아래 살고 있는거 같아
안심이 된다. 아플때 그들이 간호를 해줄 것만 같은 느낌이다.
매 수업시간에는 교재가 각각 다르다.
그래서 많은 토픽들을 다룰 수 있고, 또 셀라원 수업을 듣고 있기 때문에
하루에 6시간 1:1 수업을 듣는다.
1시간은 그룹수업인데, 사람들의 의견도 들을 수 있고,
나의 영어 실력을 비교해 볼수 있어서 그 또한 좋은 시간이다.
튜터들은 자신의 방을 꾸미는데 열심이다.
그래서 모든 방이 각자의 스타일 대로 예쁘게 꾸며져 있다.
모르는 선생님 방에 놀러가서 방 구경하는것도 하나의 소소한 재미다.
King 튜터는 자신의 이름이 왕이기 때문에
왕관을 참 좋아한다. ㅋㅋ 그래서 방에 왕관도 만들어 놓고,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방을 꾸며놓았다.
^^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정말 귀여운거 같다 ㅋㅋ
수업시간에도 항상 매번 activity도 준비해 와서 수업시간이 지루하지 않고
항상 재미있는거 같다.
열정이 느껴지는 튜터들과 함께 공부하니 효율이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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