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SISCO] wannabe의 sisco 연수일기 09 - 선플라워 (한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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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디어 즐거운 주말이 찾아왔네요.
이번주 저희 베치들은 선플라워에 있는 삼겹살집을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선플라워는 약간 한인타운 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한국식당도 많고 간판도 한글로 되어있을정도입니다.
여기 선플라워에는 삼겹살집이 3~4개정도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친구야, 미가 , 하루방,,,,, 이렇게요.. ^^
하루방과 미가는 발견했는데 오늘은 친구야는 발견을 못했네요.
여기 먼저 와있는 분들께 추천을 받았는데 미가가 제일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 소문만큼 마가가 제일 사람이 많았어요. 하루방은 좀 텅 비어있는 느낌이었구요 ^^
제 생각에는 맛은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떤분의 후기를 보니 하루방은 조금 덥다고 하네요.
물론 미가도 사람이 많아 더웠지만요.
어쨋든 저희는 미가를 가서 일인당 350페소를 내고 삼겹살과 차돌박이를 마음껏 구워먹었습니다.
오랜만에 소주도 한잔했습니다.
저는 이왕 해외에 나온김에 한국음식과 음료는 안먹으려고 하는데 오랜만에 또 먹으니 좋더라구요,
마음껏 고기를 먹고 소주도 먹고 기분도 좋고해서 노래방을 갔습니다.
뭐 한국처럼 최신노래도 없고 노래를 리모컨으로 찾기도 어렵고 서비스도 없습니다.
그래도 배치들과 예전의 히트곡을 부르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
찾아오는 방법은 시스코에서 택시를 타고 선플라워로 가자고 합니다. 꽤 멉니다.
그리고 금요일 6시쯤에 나가면 차가 많이 막힙니다. 저희는 금요일 6시 40분쯤에 나갔는데 200페소 정도 나왔습니다.
그러니 빨리 가거나 조금 늦게 가는게 좋을듯합니다.
선플라워에 내려달라고 하면 하루방이 먼저 보입니다. 하루방에서 왼쪽으로 100미터? 정도 걸어가면 미가가 보입니다.
그리고 노래방은 하루방에서 오른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다보면 보입니다.
조금더 자세하게 설명해드리고 싶지만 제가 좀 길치라 이정도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구요! 다음주에도 열심히 공부합시다~

삼겹살과 참이슬 ^^ 여기 직원분이 필리핀분인데 참이슬시키면 참이슬 프레시 or 오리지널? 이렇게 물어보구요,
김치찌개 or 된장찌개 이렇게 물어봐요 완전 친근감 120% ^^
저는 개인적으로 된장찌개가 더 맛있었어요,
된장찌개 달라고 해놓고 나중에 김치찌개 달라고 하면 또 줘요
좀 오래 걸리긴 하지만요 ^^
그럼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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