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Sarok의 펠라일대기...29(펠라근처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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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잉글리쉬 펠라1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 대해 몇자 긁적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길거리에는그냥 로컨샾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냥 길 가다보면나오는거... 그런데 치안 문제때문에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서인지 쇠창살이 많지요
아무튼 각설하고 펠라1 출입문 바로 앞에는 사무라이라는 가게가 있습니다.
이 곳에서 물건 산적은 없지만 가끔 깐톤을 배달시키기도 하고그럽니다. 1인분에 12? 15? 정확한가격은 생각이 나질 않네요..ㅋ
그리고 저희 학원 티쳐들이 이곳에서 점심도 먹고 그러는 것 같아요
가끔 깐톤시키러 점심쯤에 나가보면 음식들이 준비 돼있고그러거든요.. 사무라이는 이쯤에서 줄이고..
학원 생들이 많이가는 곳이 마이 스탑 이라는 편의점 입니다
가면 제가 제일 많이 샀던 술을 비롯해서 과자나 아이스크림 기타 등등 한국에서의 편의점과 비슷하지요..
그런데 한국에서도 그렇듯 가격은 맥주캔 하나 가격으로 비교해봤을때 가이사노몰, 아얄라몰, SM몰보다 개당 10페소정도 비쌉니다..ㅡㅡ
그리고 가게에는 일회용 나무 젓가락을 팔지 않아요...
여기 필리핀 사람들도젓가락을 안 쓰니까요..ㅋ
마이스탑앞에는 테이블이 몇개있는데 저녁에 보면
현지 사람들이나 학원생들이 맥주를 사다가 가게 앞 테이블에서 간단히들 한잔씩 하고있는 모습을 쉽게 볼수있습니다
그런데 아마도 제 생각이지만.. 마이 스탑도 약간 피해 볼만한 일이 생겼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맞은 편에 파머시가 하나 생겼습니다
필리핀에 처음 왔을때... 파머시가 엄청 많은 것을 보고 이 나라는 왜 이렇게 약국이 많아 그리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약만 파는것이 아니고 이것저것 엄청 많이 팔드라구요
가격도 마이 스탑과 같은 곳처럼 터무니 없이 비싼것도 아니였구요...
약국의 기능도 하면서 편의점 기능도 함꺼... 한국에도 이제 비상약들은 구비가 돼겠지만 여기 파머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요?ㅋㅋㅋ
아~그리고 다른 곳도 그런지 모르겠으나.. 파머시에서 물건 살땐 계산대에서 이름 물어봅니다..ㅋ안그럴때도 있지만 처음엔 무척 당황했었습니다..
이곳의 가격 또한 제가마시는 맥주가격으로 비교했을때 위에 언급한 몰보다..1~2페소정도만 비쌉니다
다른 품목들도 그렇겠지요? 아.. 그리고 파머시는 술은 파슨데 담배는 안 팝니다..ㅋㅋㅋ
다른 분들도 이용하시는 곳들 가격 비교를 한번쯤 해보시기를.. 문득 한국보다 싸게 느껴져서 막 쓰다보니 돈이 쑥쑥 나가드라구요..ㅋ
그럼 이번 편은 이만 줄입니다.
첨부한 사진은 마이스탑과 그 바로 맞은편의 36파머시인데 어두울때 찍어서 그리고 폰카라서 간판이 그냥 밝게만 나왔네요...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테이블이 있는곳이 마이 스탑입니다
첨부한 사진은 마이스탑과 그 바로 맞은편의 36파머시인데 어두울때 찍어서 그리고 폰카라서 간판이 그냥 밝게만 나왔네요...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테이블이 있는곳이 마이 스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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