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Sarok의 펠라 일대기...28(필리핀 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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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필리핀 어딜가나 길거리에서 흔히 볼수있는 꼬치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지에서 길거리를 걷거나 차를 타고 가다보면 흔하게 길거리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실수가 있으실껍니다
저도 처음 공항에 도착해서 픽업나온 차를 타고 오는 길에 차안에서 보면어 불났나? 아니면 추워서 그러는건가?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왜냐면 그때 비가 왔었거든요..ㅡㅡ
그런데 학원까지오는 길에 엄청 많더랍니다.
그래서 멀까? 하고 생각만했지 그냥 넘어갔었습니다
그리고는 처음으로 학원 밖으로 나왔을때 꼬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꼬치들을 숯에다가 굽는데 보기엔 맛있어 보였으나 그 음식에 대한 정보가 아무것도 없었기에 처음 봤을때는 그냥 포기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른 학원생들하고 티쳐들에게 물어 봤더니 맛있다고 하드라구요..
그말을 듣고서는 다음에 먹어봐야겠다 다짐을 하고 넘어갔지요.. 일단은...그러다가 언제 한번 꼬치를 사러 나갈 기회가 생겨서 나가봤는데...
종류도 엄청 많고 맛 또한 한국에서 파는 닭꼬치보다 맛있었던것 같습니다 머... 제 개인적인 입맛이지만요
일단 종류로는 닭다리부터 닭발, 닭간, 닭똥집, 돼지고기를 우리나라 닭꼬치처럼 몇몇 조각 꾀어 놓은것부터
어떤 동물 창자인지는 모르겠으나... 창자까지.. 창자가 맞는지도 모르긴합니다만.. 일단 그리 생겨서 물어 보지는 않았습니다
아무튼 종류는 그렇게 있습니다. 가격도 보통 개당 6페소정도이고 좀 큰 닭다리나 몸통 가격은 모르겠으나 닭똥집은 12페소 입니다
개인적으로 돼지고기 꼬치만 사려했었는데 그날 같이간 가드가 닭똥집이 맛있다고 해서 먹어 봤었는데...
역시 세계어딜가나 현지 사람들이 맛있다고 하는건 대체로 맛있다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제 저렴한 입맛에도 닭똥집이 맛 있드라구요..ㅋㅋ
아무튼 이 음식들을 사러 가게 돼면 생것을 바로 붑는 모습은 잘 볼수가 없었습니다
이유인즉 아마도 많은 현지 사람들이 싼값에 많이 찾기에 대량으로 구어놓은 다음 소림이 오면 다시 재벌해야한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릴 위에서 데워서 줍니다... 그리고 나서 소스를 다시 한번 묻혀주지요..ㅎ
꼬치먹고나서 큰탈난사람도 못봤고 그냥 다들 잘 먹기에 드셔보시기를 권장하는 바입니다..ㅋ
첨부한 사진은 미리 구어놓은 것들 사진과 데워주고 있는 사진입니다
이거 사진 찍는데 가게 아주머니가 포즈 취하다가 다시 부끄러운지 그냥 굽는것에 집중하드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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