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Amy s dear diary " (1) 세부에 도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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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6일 ~!! 밤 10시15분 비행기
드디어 세부행 비행기를 타기위해서 인천공항에 왔어용
저는 일부러 아주 일찍가서 공항ㅇㅔ서 밥도먹고 커피도 마시고 놀았답니다.
그런데 왠지 가기가 무서운거에요. 하지만 마음을 다시 잡고 필자에서 같은날
같은 비행기 같은 어학원으로 가는 친구를 소개해줘서 공항에서 만나서
탑승 3시간전쯤 함꼐 티켓팅을 하였ㅇㅓ요 ~
저는 짐ㅇㅣ 좀 많았어요.. 화물용 캐리어만 23키로 가까이였으니까요..
근데 다행히 오버차지는 내지 않았어요 이럴줄알았음 짐쌀때
그렇게 고민 하지 말걸 ㅠㅠ 가지고 오고싶은것들 많았는데 못갖고 온게 많으니까요
그렇다고 이글을 보고 너무 많이 가지고 오시면 안된답니다.
그날그날 틀리니깐요 ~ 사진은 입국 카드 작성..ㅋㅋ
그런데 저는......................... 무려 5번이나 틀려서
승무원을 불러야만했습니다..... -_-;ㅋ 승무원 남자분 여자분 어찌나
그리 외모들이 출중하신지 ㅋㅋ 계속 같이가는 배치메이트와 감탄또 감탄
어찌되었건 도착한 세부는.................
정 말 덥 더 군요..ㅋㅋㅋㅋ
공항은 생각보다 더 좁았습니다. 마치 우리나라의 동서울 터미널 정도?
어쨌든 그렇게 도착한 세부.. 기대반 두려움반으로 내가 선택한 어학원인
셀라의 벤을 탑승 ~! 우리둘을 기다리고 있었던 다른 배치들이 벌써 타있더군요 ㅋㅋ
벤안에서 매니저님의 세부 소개 ㅋㅋ 너무 어두워서 보이진 않았지만
확실히 기억나는건 성당, 연인들이 많이 간다던 공원 그리고 무단횡단을 춤추면서
하던 어린이들..ㅋ 그렇게 도착해서 셀라에가서 이것저것 청소를하고
새벽 4시쯤 잠들었네요 ..ㅋ 정말피곤했어요 ..저의 첫연수일기는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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