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Ellena s bestcella diary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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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teacher 들과 family park 를 가려고 했지만 날씨가 너무 더워 다들 걱정을 많이 해서 목적지를 sm 몰 영화관으로 바꿨습니다.
SM 몰로 가는 길에 처음으로 지프니를 시용해 봤으나
찜통같은 날씨에 여러명 꾸역꾸역 집어넣는 지프
니는....... 시원한 날,,, 사람작은날 시도해보시길 바랄께요
한번씀은 탈만해요 ~~~
“다크쉐도우”를 보기로 하고 20분 뒤에 시작하는 영화를 보기로 했습니다.
필리핀에서는 한번 영화 값을 내면 몇 번이고 그 영화를 볼수 있습니다.
이해가 안되면 한번더!! 볼수 있는 거죠
하지만 그러기에는 영화관이 춥더라구요 제법 많이요
모든 것을 다 이해하지 못했지만 대부분은 이해가 가능해서 영화관도 나쁜 선택을 아닌 것 같아요
들어가는 순간 생각보다 너무~~~ 넓어 규모에 살짝 놀랐고 의자에 앉고
의자가 조금 부실한 것 같아 한번 더 놀랐습니다.
음향이나 영상이 우리나라보다 확실히 뒤쳐졌지만 그래도 훌륭한 편이였습니다.
무엇보다 신기한 것은 영화 티켓!!!!
우리나라와 당리 카드형식으로 지하철 탈 때 들어가는 문같은게 있고 카드를 집어넣어 바를 돌려 들어가야합니다.
신기하더라구요~~
영화를 다 보고나서 어디를 자주 가고 가고싶냐 물어보니 TFC라고 하길래 가자고 했는데 우리가 도착한 곳은,,,,
KFC 였던 거죠,,,
누구의 잘못이였을 까요??
어쟀든 징거버거를 먹었는데 한국보다는 덜 스파이시 했지만 맛있었어요
정말 덜 자극적이고 심심한 음식이 그리워요
아침에 나오는 죽마서 파 아니면 마늘맛이 무진장 나요
개인적으로 음식조절 안하면 정말 살찌는 것 순간이 될 식단이에요~~~
KFC 안에 사진을 찍어 바로 페이스 북에 업로드 할수 있는 기계가 있더라구요
다들 거기에 꽂혀 사진 찍고 놀다 NATIONAL BOOK STORE에 들러 각자 영문으로 됬있는 책을 사고 학원으로 돌아왔습니다.
그후 한원 근처 요가타이라는 곳에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전신도 140 FOOT 도 140 페소로 아주 저렴합니다.
슬리퍼만 신어서 그런지 발의 피로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말에 굳은살도 생기고 점점 현지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피곤하실 때 학원에서 걸어서 15분이니 그때그때 가셔서 피곤푸는 것도 좋을 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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